본문 바로가기
엔터테인먼트 리뷰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청소하는 날 기가막히다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청소하는 날 기가막히다


토니안의 지저분한 모습이 방송을 타면서 SNS에는 다양한 의견들이 많았는데요 드디어 토니안이 방청소를 시작한다는 따끈한 소식 스스로가 더럽지 않다 내방이 어디가 지전분한가를 놓고 의문을 던지는 토니안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습관과 방치하는 버릇이 남긴 5성급 호텔 수준의 방청소 본인은 만족한다는데 기가막히다




토니안 수컷하우스의 경우 대부분 김재덕이 청소 담당이었으나 최근 젝스키스의 바쁜 스케줄로 인해 공백이 생기면서 드러나는 문제점 지난 방송에서 정체불명의 음식물 쓰레기가 가득한 냉장고 공개에 시청자들은 경악을 했고 청소하겠다며 꺼내놓은 음식물을 쓰레기 봉투가 없다며 다시 냉장고에 집어 넣은 사건








한 주만에 전의 모습과는 너무 다른 냉장고

알고보니 토니안과 변호사 동생이 방치를 하는 사이

김재덕이 혼자서 청소를 한 것이라네요







본인 방은 절대 더러운게 아니다

방송에서 더럽게 보여진 것이라며 오히려 따지는

토니안의 발언


정말 깨끗하다고 생각하는건가요

그렇다면 정밀조사에 들어가 보자구요







쌓여있는 먼지, 바닥을 뒹구는 양말

3개월 묵은 얼룩과 먼지와 함께 뒤엉킨 머리카락

집안에는 온통 버릴 것 치울 것 투성인데

당사자는 더럽지 않다는 상황





토니안의 방에 잡동사니가 많고 정리정돈이

되지 않은 이유는 한가지 버릇 때문이었는데요


필요없는 물건이라도 결코 버리지 못하는 버릇

방송에서 토니안 어머니가 똑같이 그렇다고 하셨어요

유전이네 유전이야







결국 버린 것이라곤 빈병 뿐이고 나머지는

거의 현상유지 수준인데 바닥을 쓸고 닦아야 하건만

그마저도 귀찮아 신발형걸레를 신고 쓱쓱

문지르며 청소하는 토니안


이런 모습이 방송에 나가 결코 좋을 것이 없을텐데

정말 장가를 가고 싶다면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문득 베란다 문을 쳐다보며 한참을 서있길래

왜그러나 했더니 배란다 안에도 잡동사니들이 쌓여있고

결국 청소따위 외면해보리는 토니안


그러더니 하는 말이






청소한 기념이랍시고 맥주 파티를 하는 것

게다가 뭘 얼마나 치웠길래 자신의 방이 5성급 호텔이라며

말도 안되는 소릴하는지 정말 기가막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