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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미운우리새끼 허지웅 소개팅 동시통역사 여성 등장

미운우리새끼 허지웅 소개팅 동시통역사 여성 등장


김건모 미팅건 불발 이후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허지웅 소개팅 편이 방송에 공개됐다 37세 동시통역을 직업을 갖고 있으며 허지웅보다 한 살 어리다 헌팅 경력을 있을지 몰라도 소개팅은 38년 인생 처음 초면에 반말 스킬에 결혼 발언까지 실수투성이 허당 허지웅 과연 에프터신청까지 무사히 소개팅을 완수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오랜만에 때빼고 광낸 허지웅 알고보니 첫 소개팅이 잡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약속 장소가 양꼬치 전문점 사전에 고기를 즐기는 마니아라는 소식을 접해서 일까 첫 소개팅 장소치고는 의외네요 김건모 소개팅 편과 비교하면 정말 센스있는 옷차림과 시작부터 메뉴 확인과 상대가 마실 물까지 챙겨놓는 센스 만점 허지웅







초초함을 뒤로하고 드디어 소개팅녀 등장

앞서 언급했지만 나이는 37세 동시통역사 라고 하네요

웃는 모습이 예쁜 미모의 재원





머릿속에 어떤 질문을 할까 수없이 상상을 했고

무난하게 첫 번째 질문을 넘겼으나 본인 역시 첫 소개팅

이다보니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





그래도 허지웅보다 소개팅 경험이 많은

여성분이 분위기를 리드하는 쪽으로 흘러가나 어렵게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지만 중간중간 흐름이

끊이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한 살 나이차라는 생각에 평소 사람간에

편한 걸 좋아하는 허지웅이 만난지 10분도 안되어

편하게 반말을 하자며 제안을 한 것인데요


친구 만나는 것도 아니고 소개팅 상대에게

초면에 반말은 조금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재치있게 말끝을 올리면서 존칭을 쓰도록

유도했던 것이 먹힌 것인지 다시금 대화가 이어가기

시작하려는 찰나 또 한번의 폭탄을 던지는 지웅






굳이 이혼을 했다, 왜 헤어졌는지 모르겠다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하면서 분위기가 식었다 달궈졌다를

반복하는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계속 이어지고






어렵사리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질문을 던졌는데

여성분이 의외로 개방적인 사고방식으로 코드가 조금씩

맞춰가기 시작합니다





누구에게도 하지 않았던 입양에 관련된 내용

자신이 운동을 하려는 이유 등 어느새 상대가 편하게 여겨진

것일까 점점 말수가 늘어나면서 주도권을 잡기 시작하고

급기야 처음나온 공통 관심사에 서로가 주목하기

시작합니다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도착지점에 곧 당도할 것

같은 상황까지 왔는데 말이죠






처음의 어색함과는 달리 현실적인 문제도

재치있게 답변하며 공감대를 형성한 두 사람 조금은 직설적인

허지웅의 엉뚱함에 당황도 했지만 이런 자리가 마냥

싫지만은 않았던 것일까



허지웅의 에프터신청을 쿨하게 받아주는 여성

이야 다음번 방송에는 두사람의 데이트 장면이 나오는게

아닐까 살짝 기대해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