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사랑 허경환 오나미 이별 나미 고맙습니다

최고의사랑 허경환 오나미 이별 나미 고맙습니다


최고의사랑 봉봉 커플이 이별을 했습니다 10개월간 짝사랑을 호감으로 바꾼 오나미의 노력의 결실이 시청자들 역시 흐믓하게 바라봤는데 돌연 하차소식을 전하며 큰 충격을 전했고 애써 덤덤한 허경환과 이별에 대한 슬픔의 눈물을 흘린 나미 두 사람의 마지막 방송으로 그렇게 시청자들과 그리고 서로에게서 이별을 선언했네요 후반 영상에서 허경환을 향해 고맙습니다 한 마디가 어찌나 뭉클하던지 가슴뭉클 했던 봉봉 커플의 이별




만남의 끝이 이별인줄 알았다면 차라리 처음부터 시작하지 말걸이라는 생각을 한 번쯤 되뇌입니다 하지만 이별뒤에 오는 추억의 페이지가 더 없이 소중하기에 그 끝이 가시밭길이라도 사랑을 하게 되죠 시청자들도 오나미도 두 사람의 인연이 이렇게 끝이날 것이라고 알고 있었지만 묵묵히 감정을 틔우는 두 사람을 응원했었고 그 속에 많은 이야깃거리와 추억을 남겼답니다 이별은 아프지만 추억은 남기에 나미는 이겨낼 것이라 믿습니다





짝사랑으로 시작했던 일방적인 사랑이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점차 발전하게 되었던 캐나다 여행

그렇게 밀어만 대던 허봉이 밀당을 하며 시청률 역시

껑충 뛰어올랐던 그때가 벌써 10개월 전






누구나 할 수 있었고 누구나 있을 수 있었던

추억의 페이지를 그려나갔던 두 사람 허경환 보다 오나미가

더 좋아했기에 이별의 슬픔 역시 더 큰가 봅니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소식에 시청자들도 당황스러운데

당사자인 오나미가 갖는 충격은 오죽할까 마지막 방송을 녹화

하며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던 나미


그럴때마다 허경환이 옆에서 농담을 하며 분위기 전환을

해보지만 그것도 잠시 금새 촉촉해진 눈가를 훔치는 나미






울고 달래고 추억을 회상하는 반복되는 시간

누구하나 불편하지 않고 누구도 뭐라고 할 수 없는

그저 두 사람이 견뎌내야하는 이별






이 시간이 흘러가도 아직 나미의 집 곳곳에

가득 채우고 있는 허봉의 흔적 때문에 아마도 조금은 더

치유의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혼자가 외롭지 않게 상처받거나 아픈 일 없기를

바라며 전달한 선물 흐르는 눈물을 어찌할 수 없는 나미는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를 가슴 뭉클하게 남깁니다

이별은 한동안 나미를 힘들게 할 것 같아 너무 안타깝네요

사실 정말 잘 됐으면 했던 커플이었는데 말이죠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하다며 갑작스런 이별을 결심했다지만

왠지 허경환에게 이별을 선택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을 것

이란 생각이 드는데 괜한 오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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