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박영선 보고싶은 친구 김광규 계탔네

불타는청춘 박영선 보고싶은 친구 김광규 계탔네


시원스러운 외모처럼 소탈한 성격으로 불청 친구들을 맞이 한 모델 박영선 지난 해, 52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며 당시 47세 나이임에도 탄력적인 몸매와 동안 외모를 뽐내며 다시금 이름을 알렸던 그녀 불타는청춘 출연 가장 보고 싶었던 김광규와의 첫 만남에 큰 웃음을 선사했으며 시종일관 달력에 나왔던 모델과의 만남에 함박 웃음을 짓는 김광규 오늘 제대로 계탔다 성형 논란을 딛고 제3의 인생의 시작 기대된다




앙드레김 쇼에 단골 출연 당시 최정상급 톱배우들과 런웨이를 걸으며 예능, CF, 영화 등 다방면에 걸쳐 활약을 펼쳤던 그녀가 불타는청춘에 출연했습니다 173cm 늘씬한 키에 시원한 성격은 첫인상 마저도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으며 이에 앞서 박영선의 불청 출연 소식이 먼저 전해지며 과거 성형논란이 다시금 나오고 있는데 2014년 여유만만 출연하며 불법시술에 관해 고백을 했었다고 합니다








생각지도 못한 새 친구의 등장에 이연수나 김광규

모두 어떨떨한 상황에 먼저 다가선 새친구 어렸을적 달력에서

봐왔던 화보속 모델과의 첫만남이 포옹이라니 김광규

계탔다 집단 멘붕이 가져다주는 작은 행복감





불타는 청춘 멤버들 중 김광규를 가장 보고 싶었다던

박영선 마침 김완선의 불참으로 어릴적 동경했던 탑모델의

등장에 제대로 불을 지펴버리는 상황







앙드레김 쇼의 마무리이자 하이라이트 이마를 맞대는

퍼포먼스 발언이 나오자 김광규를 빤히 바라보며 이마 맞대기를

한 번 해보자며 남심을 강하게 어택하는 박영선







김완선과는 달리 김광규의 반응 하나에

흥미있게 바라보는 그녀의 눈빛 거기에 오빠 한 마디에

오늘 여러번 심장에 큰 무리가는 광규


어릴 때 우유만 많이 마셨어도 진짜

  그나저나 이마 맞대기 에이 설마 진짜하겠어?







한다


진짜 한다


오늘 김광규 생일이네

계탄거 맞네






90년대 톱모델의 등장 덕분이 모델의 워킹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사실 박영선하면 앙드레김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 번도 빼놓지 않고 단골로

등장했던 그녀


게다가 하이라이트 쇼라고 할 수 있는 '칠갑산'

엄청난 부피의 옷을 입고나와 퍼포먼스와 함께 7벌의

의상을 벗는 것인데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한

장면이기도 했답니다





김광규와의 썸 아닌 썸으로 제대로 분량을

뽑아낸 모델 박영선이 함께하는 불타는청춘 벌써

다음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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