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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탈색에 왁싱까지 도전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탈색에 왁싱까지 도전


매회 엄마의 애간장을 태우는 박수홍 이지만 되려 SNS에는 그런 반응에 관심을 보이는 기현상이 일어나고 최근 프로그램 때문에 한 파마 머리를 탈색으로 바꾸고 몰라보게 달라진 수홍의 모습과 왁싱, 타투에 급 관심을 보이는 수홍의 행보가 심상치않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 때문에 말도 안되는 푸들머리를 하게 된 박수홍 스타일 변신을 위해 헤어숍을 찾았다가 우연히 평소 관심이 1도 없었던 탈색을 꾀하려 한다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평소 이미지와 너무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되려 인기를 끌고 있기에 더욱 엇나가려는 것은 아닐까





대세 연예인들의 탈색 스타일을 시도해보려는 수홍

사실 이런 머리도 사람의 얼굴 골격에 따라 어울리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해선 안되는 사람도 있는데 모든 것을

헤어 담당자에게 맡겨버린 상황






이유야 어떻게 되었든 난생처음 탈색에

도전하는 수홍 그러고보니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유독 말수가 늘어나고 사소한 거에도 삐지는 경향이

종종 보이던데 여성호르몬 영항때문인걸까







수홍의 헤어 담당자들도 그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봤는지 얼마전에 있었던 허지웅 비뇨기과 관련 내용을

얘기하다 신동엽의 남성호르몬 수치에 관해 언급을

하게 되었고 그런 수다의 재미에 빠질 수 없었던

수홍이 자신 역시 그런거 해보고 싶다며 은근히 동엽의

남성호르몬 수치를 경계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수홍의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들이 주변사람들에게

적잖은 충격이었고 하나의 이슈가 되서인지 귀를 뚫으라며

권유를 했다는데 설마 진짜 하지는 않겠지







거기에 한 술 더떠서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하는 타투나 문신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그의 발언에 이사람 정말 왜이러나 싶기도 하고

변해도 너무 달라진 모습이 좀처럼 적응이 안됩니다






급기야 헤어디자이너가 수홍 앞에서

왁싱을 했다며 자랑인양 늘어 놓는데 이제 막 걸음마

단계인 아이에게 사탕 물린 꼴이라고 점점 수홍의

주변에서 던지는 달콤한 사탕에 행여나 좋다고

달려들면 어쩌나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면 신동엽의 말처럼 탈색이나 왁싱 모두

과거 허지웅이 했던 것들인데 또 그걸 이용해 물고 늘어지는

신동엽 역시 센스하나는 정말 타고났네요






옆에서 왁싱에 대해 은근히 부추기는 추임새가

있어서일까 진심으로 심각하게 생각하는 박수홍의 모습

젊은 세대야 이해를 한다쳐도 아직 요즘식 사고를

따라가지 못하는 어른들에겐 그리 좋은 현상은 결코

아닐텐데 정말 걱정이네요



그나저나 탈색을 마친 수홍의 모습

과연 어떻게 변했을까요







전혀 어울릴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는데

의외로 굉장히 잘 어울리게 스타일이 나와버렸습니다

수홍 어머니는 살짝 못마땅해 했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모습은 나쁘지 않아요


매니저도 푸들머리의 수홍의 모습이 몇시간만에

너무 달라져 나오자 어리둥절해 하는 모습이 보였답니다

설마 이러고 클럽가는건 아니겠죠 걱정된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