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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안녕하세요 개들에게 사랑뺏긴 13세딸

안녕하세요 개들에게 사랑뺏긴 13세딸


맞벌이 부부에다 아빠와 떨어져 지내다보니 외로움에 키우게된 강아지 2마리 때문에 엄마 사랑을 뺏겨버린 13세딸의 사연. 딸에 대한 사랑보다 개들에 대한 사랑이 더 커지면서 소외감과 애정결핍까지 보이는 딸. 엄마의 잘못된 훈육이 초래한 결과에 시청자들도 방척객들도 분노를 금치 못한 사연이 안녕하세요를 통해 공개됐다




나는 엄마에게 어떤 존재일까


단순한 질문이지만 대부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그것도 13살 딸이라면 아들보다 더 할 것 같지만 고민 사연의 주인공의 답변은 젼혀달랐습니다





개보다 못한 존재


13세 딸이 한창 부모에게 사랑을 받아야 할 나이에

스스로가 생각한 위치가 바로 이것 문제는 이러한 딸의

모습을 투명하기 봐주지 못한 엄마의 처신입니다






현대 사회가 나은 부모의 부재

맞벌이 생활로 인해 외로움이 잦아지자 강아지를

키우게 되었지만 오히려 개때문에 외로움이

극에 달하게 된 딸의 사연



그 억울한 사연을 들어봅니다





딸이 체한 것 같아 몸을 좀 주물러 달라고 하자

콩콩 뛰거나 사이다나 마시라며 외면하는 엄마


반면 개들이 아픈것 같다고 하자 부리나케

병원으로 달려가 치료비 100만 정도를 쓴 엄마의 태도




모든 중심이 개에게 쏠려 있다보니 정작

자신이 배아파 낳은 딸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개를 향한 질투에 한 번 째려보기라도 하면


밥을 먹는 도중에도 빨리먹고 들어가라며

잔소리 어린 딸의 입장에서 당연한 요구에도 그저

다 컷다는 판단으로 외면하는 엄마





심지어 개들이 침대에 먼저 올라가 있으면

딸을 방바닥에서 재우는 상식밖의 행동이 속속

증언을 토대로 밝혀지는 상황





심지어


개들을 째려보면 개들이 짜증내한다며

딸을 화장실에 가 앉아 있으라며 오히려 딸을

나무라는 엄마의 지나친 행동





개가 잘못을 했으면 개를 나무라고 버릇을

고쳐야 하는게 당연한데 오히려 자신의 딸을 개보다도

못한 취급을 하고있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상황





게다가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도 있네요


하루는 개에게 물려 얼굴에 상처가 났는데 당연

엄마라면 이유를 불문하고 딸의 상처가 덧나지 않게

치료를 해야하는데 혼자 할 수 있잖아라며

방치를 하는 바람에 여자이이 얼굴에 상처가 남은 것






듣자듣자 하네 거 정말 너무하네


분명 일상적이 내용 중 기억에 남는 요약부분만을

방송에서 꺼낸 것이고 결국은 이보다 더 많은 사연들이

13세 소녀의 가슴에 멍울이 져있을 거란말인데






결과적으로 개 위에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엄마 스스로 딸에게 개보다 서열을 낮게 잡았기 때문에

그로인해 개들도 무시하는 상황


동물농장을 통해 서열을 바로잡지 못한 행동으로 인해

가족들이 겪는 고통이 자주 방송에 나왔었죠 문제는 지금이 아닌

개들이 더 성장을 하게되면 단순히 짖는 수준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질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분명 방송을 끝까지 보다보면 엄마역시 딸의 무관심에

의해 어쩌다보니 강아지에게 더 애정이 가게 된 이야기가

나오지만 딸의 방항심에 엄마가 외면한다는게 이게

말이나 되느냔 말이죠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진솔한 대화조차

없던 모녀 그 공백을 강아지에게 애정을 쏟다보니

강아지는 어리고 너는 다 컷다 이런 잣대가

나은 13세 소녀가 받았을 아픔






사랑받고 싶다는 딸


참 많이 외롭고 힘들었을 텐데도 엄마를 이해한다며

눈물을 흘린 딸의 마음이 잘 전달이 됐을지

궁금하네요


아쉽게 1승을 하지 못해 이 사연의

뒷 이야기를 알 수 없게 되었지만 적어도 개와 사람간의

서열 정리만이라도 됐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