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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미운우리새끼 토니엄마 김건모 이성으로 매력 느껴

미운우리새끼 토니엄마 김건모 이성으로 매력 느껴


미운우리새끼 김건모의 가출 편을 통해 절친 지상열의 집으로 찾아간 김건모. 알뜰살뜰 집에서 챙겨온 음식으로 밥상도 차리고 의외로 강아지들과 따뜻하게 보내는 장면을 유심히 바라보던 토니엄마. 내가 20년만 젊었어도라는 말과 함께 김건모에게 무한 매력을 느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토니엄마의 건모 홀릭


술건모, 겜건모라는 수식어가 붙으며 살짝 불안불안

하던 이미지가 최근 다양한 음식솜씨를 뽐내며 급 호감상승

그런가운데 절친 지상열의 집에 처음으로 찾아간 김건모

낯선 애견들과도 잘 놀아주고 음식도 하는 자상한

모습에 그만 심쿵해버린 토이엄마의 반응





집 냉장고를 털어 가을 제철인 꽃게, 돈주고도

못구한다는 무늬오징어, 한우까지 대령해가며 제대로

술상을 완성한 김건모






전혀 그럴것 같지 않은데 의외로

애견들과도 잘 놀아주는 무한 매력을 뽐내며

반전 이미지를 꾀하려는 그때





그런 김건모의 행동을 유심히 바라보며

볼수록 매력이 넘친다며 만약 자신이 미혼이었다면

건모를 선택했을거라며 무한 애정을 보내는

토니엄마





어찌나 칭찬릴레이가 끝이없는지

좀처럼 VCR이 돌아가질 못하고 계속 제자리걸음

그와중에도 토니엄마의 중얼거림에 MC들과

출연중인 어머니들도 빵 터져버렸답니다





웃자고 하는 얘기를 또 죽자고 달려드는 신동엽

족보가 어쩌니저쩌니 하며 가뜩이나 웃음 빵빵 날리며

정신이 없는데 포복절도를 만들어 버리네요




벌써 VCR이 2번이나 멈춰버리며

무한 애정을 쏟아내다보니 결국 옆에서 듣고있던

지웅엄마가 건모에게 매력을 확실하게 느꼈나

보다라며 넌지시 운을 띄우시네요





그와중에도

건모는 좋은데 시어머니는 무서워서 안 될 것

같다며 조용한 한 마디에 또다시 스튜디오가 웃음코드

남발하며 빵빵 터져버리고






검모엄마가 토니엄마를 며느리 안드시

안아주다보니 웃음코드가 그칠 줄 모르고 스튜디오를

뒤감아 버렸답니다 결국...





감동인지 웃음인지 모를 눈물이 흐르고

무심코 내뱉은 한 마디 때문에 어이없는 웃음만

빵빵 터트려버린 토니엄마


역시 대본에 없는 멘트들이 저 재밌는 것 같아요

간만에 실컷 웃었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