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테인먼트 리뷰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부전자전 tv 사랑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부전자전 tv 사랑


흥부자 박수홍 아버지가 미운우리새끼 출연. 박수홍이 누굴닮아 TV를 그렇게 좋아하나 했더니 아버지의 영향이었다. 혼자있는 아들을 위해 손수 만든 엄마의 반찬을 들고 오신 아버지. 오랜만에 부자가 나란히 식탁에 앉아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정겨운 모습. 또한 27세 수홍엄마의 젊은시절 사진 공개 기대하시라




깜짝놀랄 대반전 사진속 여인은 누구


미운우리새끼 방송중 의문의 옛날 흑백 사진이 등장했답니다. 약산 서구적인 외모에 상당히 미인형 얼굴 50년대 당시를 생각한다면 길가다 한 번쯤 쳐다 볼법한 외모 옆에 남자분도 남자답게 생긴 이목구비 여러분은 이 두사람의 외모에서 누굴 유추하셨나요





정답은 수홍엄마 27세 지인숙

지금의 얼굴에서도 과거의 모습이 살짝 엿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놀랄만한 반전이네요


\




젊었을 적 끼가 좀 있었다고 하는 수홍아버지가

모든 여성들을 제쳐놓고 올인한 유일한 사람 과거의

사진을 보니 정말 이해가 딱 갑니다





예정에 없던 아버지의 깜짝 등장

알고보니 전날 아들을 위해 온종일 반찬을 만든

엄마의 심부름을 대신 오신거라네요





반찬을 하나, 둘 꺼내다보니 정말 상당히

많은 양을 가져 오셨는데 그러다 문득 뒤늦게서야

아들의 달라진 머리색에 그만 마주보며 빵하고

터져버린 흥부자 웃는 모습이 똑같네





게다가 아들이 요리를 하는 동안 식탁에

수저를 놓던 아버지 그런데 어딘가 비슷하게 닮은 뭔가가

묘하게 끌리는데 알고보니 박수홍이 TV에 빠져있던

모습과 너무 똑 닮아있는 것





자신도 모르게 TV에 빠져든 수홍 아버지

슬글슬금 쇼파 근처로 이동하시더니 급기야 평소 수홍의

TV 시청하는 자세를 그대로 재현해 내십니다





엄마가 정성껏 만들어주신 밥상을 차리다보니

세상에 12첩 반상이 되어버렸네요. 아버지와 마주보며

가볍게 반주 살짝 걸쳐주는 다정한 모습





평소 부자가 정말 사이가 좋았던 것인지

사실 적지 않은 수홍의 나이 임에도 아버지와 저렇게

허물없이 지내는 모습 정말 부럽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쇼파에 앉아 나란히 TV를

시청하는 모습마저 닮은 붕어빵 부자의 일상


각박한 세상에 맞벌이가 늘면서 가족간 대화가 줄어든

요즘 어떻게보면 정말 평범하고 흔한 일상일진데

왜이렇게 샘이 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