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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스머패티 할로윈 클럽 접수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스머패티 할로윈 클럽 접수


할로윈 데이를 맞아 이태원, 명동 등 다양한 행사가 집결되는 그곳에 평균나이 44세 아재 스머프들이 나타났다. 랄라라 구호를 외치며 거리를 종횡무진 일반인 코스튬 분장을 한 이들과 어울리며 급기야 클럽 진출까지 하게되는 스머패티 박수홍. 할로윈 코스프레 경연에 이어 식당에서도 좀처럼 보기힘든 광경이 펼쳐진다



스머패티 박수홍과 아이들 도심을 누비다


일반인 이라면 상상도 못할 이들 대중의 관심을 받는 연예인 이기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만큼 스머프들의 행보는 파격적 이었답니다. 도로변을 누비는 건 일상 심지어 저런분장으로 지하도까지 누비며 할로윈 축제를 제대로 즐기는 평균나이 44세 아재 스머프들 이들의 최종 목적지는 바로 할로윈 축제 현장




발디딜틈 없는 엄청난 인파 평범한 일반인들이

있는가 하면 다양한 코스프레 복장을 하고 거리를 활보하는

살마들도 많지만 가장 눈에 띄는건 파란색 스머프들

그중 단연 압권은 스머패티 박수홍



수많은 인파를 뚫고 클럽에 입장을 했으나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건 일상 그 가운데 아담한 체구에

슈퍼마리오의 등장이 눈에 띄지만 진짜는 따로

있었답니다 잠깐 일반인들의 분장 실력 보고가실께요





도저히 일반인 수준의 분장실력이라고 보기 힘든

할로윈 코스프레와 섬뜩한 분장 부산행과 좀비물이 등장하는

외국 미드 등이 인기를 끌면서 기존 애니메이션 분장과

달리 좀비류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클럽에서 할로윈 코스프레 즉석 이벤트가

진행이 되기도 했는데 상품이 걸려있다는 말에 참여를

했고 연예인 패널티라는 말이 살짝 발끈도

했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랄라라를 외치며 또다시

이들과 하나가 되는 스머프들





기성세대 들에겐 나이먹고 뭐하는 짓이냐며

타박도 받겠지만 누가 뭐라고 하든 본인이 저렇게

행복해하는데 문제가 될게 있을까요


47세에 비로소 행복이라는 것을 알게된 수홍

클럽을 다니며 연예인이라는 선입견보다 그런 자신과

동화되는 사람들이 더 좋은가 봅니다





온종일 거리를 활보하느라 제대로 밥 한끼를

먹지 못해 식당에 들어섰더니 여기도 가관이네요

할로윈 축제가 맺어준 인연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저 랄라라 한 마디면

얼씨구나 동화되고 축배를 즐기는 사람들





그나저나 진짜 내년 할로윈에 이사람들 뭐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긴하네요. 미운우리새끼가 내년까지

쭉 이어진다면 또 어떤 모습을 보게될지 살짝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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