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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나혼자산다 박정현 된장찌개 좋아하는 언니의 혼밥

2016년11월25일 나혼자산다 박정현

원조 요정의 싱글라이프 브런치를 즐길 것 같은 그녀

하지만 요리좀 하는 언니는 된장찌개를 좋아하고

집에 있을 땐 동네 형 스타일의 털털함이 매력




데뷔 18년차 싱글라이프 20년이 된 박정현

요정이라는 수식어 처럼 남들과는 다른 뭔가 핑크한

느낌이 물씬 풍길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너무나 털털한 동네 형의 모습





후줄근한 편한 옷차림에 퉁퉁 부은 얼굴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그녀가 가장 먼더 한 일은

커피마니아 답게 커피를 내리는 일





본인 배도 고플텐데 언제나 강아지 세이디의 식사가

우선인 그녀. 한국생활 20년차 이지만 아직 영어가 편해

강아지에게 교육을 시키거나 대화를 시도할 때도

영어가 우선이 된다고 합니다






데뷔 18년만에 처음으로 방송에서 공개되는

그녀의 냉장고는 빵, 고기, 채소 등 다양한 식재료가

가득했으며 이정도면 대충 아침식사가 어떻게

차려지게 될지 기대가 되지 않나요






눈을 뜨자마자 커피를 찾는 해외파 언니의 아침

샐러드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요리도 수준급이란

그녀의 실력이 무척 궁금한데요







된.장.찌.개


세상에 커피를 제외하면 이제 식성은

완전히 한국 스타일이 되버린 건가보네요 육수를

먼저 끓여 된장을 풀고 시금치를 데쳐내고

만드는 과정이 한 두번 한 솜씨는 아니군요





혼자서 밥, 국, 반찬류를 갖춰가며

먹는 다는게 사실 쉬운일은 아닌데 음식을 먹고나서

바로 설거지를 하는 모습을 보면 나름 살림에도

일가견이 있어보이는 박정현





그러나 자신만의 보금 자리에서만 편할뿐

언제나 가수 박정현의 모습은 작지만 당당하고 항상

여유와 카리스마가 있는 박정현인 것이죠






콘서트 준비를 위해 매일 호흡을 맞춰야하는

그녀의 모습은 지금껏 우리가 상상했던 모습 그대로

작고 예쁜 외모탓에 샤랄라한 모습을 기대했으나

오히려 너무 평범한 모습을 갖고있어 한층

다가가기 쉽다고 해야할까





그런데 너무 쳇바퀴 굴러가듯 반복된 일상을

살고 있는게 아닐까 합주가 끝나고 저녁 8시도 안된

시간에 불을 끄고 잠을 청하는 박정현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그녀




뭐지 ..


분명히 아까 본 그림인데

뭔가 다른걸 보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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