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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나혼자산다 김준호 후배 없이 못사는 남자의 일상

2016년12월9일 나혼자산다 김준호

아내가 해외 사업을 시작하면서 5년차 혼자살고있는

김준호 후배 없으면 아무것도 못할 것 같은 일상

모처럼 휴일 집에서 오버워치 게임과

후배들과의 일상이 전부인 김준호 무지개 라이브




올해 42세 유부남으로 알고 있지만 워낙

오랜시간 홀로 살고 있다보니 이혼설까지 돌게했던 그였다

아내가 사업차 해외에서 있다보니 생긴 헤프닝


늦은 나이에 아직 자식이 없어 기러기 생활은

아니지만 미모의 아내와 떨어져 살면서 자연스레 동료 개그맨

정명훈과 함께 생활했으나 힘든 수발생활을 못 버티고

얼마전 따로 나가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혼자남의 일상이 어디 특별함이 있을까요

배달시켜 먹거나 간단한 인스턴트로 끼니를 때우고

다음 날이전 전날 내가 뭘먹었는지 확인이

가능한 얍스의 일상





곳곳에 허물을 벗어놓듯 정리정돈이 되지 않은

풍경이 처음에는 지저분해 보이가다 어느순간 되니

조금 안되 보인다는 생각마저 드는군요






정명훈과 함께 생활할 때 대부분 정명훈이

해결을 하다보니 집에 보일러 조차도 켜고 끄는걸 못해

요즘같은 날씨에 벌벌 떨면서 생활하는 김준호






모처럼 휴일 집에서 쉬자니 추워서 정명훈을 콜

게임을 하자니 사양이 너무 떨어져서 유민상을 콜

독거노인을 돕기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상인냥 도와주는 착한 후배들


김준호 오버워치 닉네임 '피묻은각도기'






후배들이 제집 드나들 듯

자연스러운 발길 속에 최근 새치가 고민이던

김노인은 후배 오나미에게 염색을 맡기고






스케줄이 있어 이동해야 하는데

면허증은 있지만 과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운전을

하지 못해 매니저는 김승혜가 하는군요





이정도면 얍쓰가 일상인 것 처럼 보여지는데다

후배들 부려먹는 나쁜 선배로 캐릭터가 만들어 지지만

이상하게 이런 선배의 부탁을 스스럼 없이 도와주는

후배들의 모습이 조금 황당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방송을 여기까지만 보고 있자면

김준호 엄청 후배 부려먹는 나쁜 사람으로

인식이 박힐 수 있지만






겉으로 툴툴대고 무뚝뚝해 보여도

속정이 많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 예로, 박나래와 김지민이 인지도가 없어

한달 20~30만원을 벌던 시절 일거리가 없자 김준호가

자신의 행사에 두 사람을 불러 자신의 몫을

후배들에게 나눠주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선배라고 해도 부려먹고 나쁘게

대하는 사람을 후배들이 따를리 없을텐데 드러나지 않은

따뜻한 배려가 있었나보군요


너무 한쪽으로 단적인 부분만 보려하지 말고

좋은 쪽으로도 해석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방송을

드문드문 본다면 정말 인성 얍쓰 캐릭터인데

오해가 없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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