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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석화 160kg 과 김흥국 어록 탄생예고

2016년12월9일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건모네 하우스에 무려 160kg 석화가 배달되어 왔다

이날 예능 치트키 김흥국이 초대되어 왔는데

오랜만에 예능감 넘치는 어록의 탄생


사상최초 방바닥 굴방 탄생 소주 한 잔을 걸치고

자연산 석화를 집에서 직접 까서 즐기는 셀프시스템




손이 큰 김건모의 팬답게 한창 제철인 석화를

40kg 짜리 4포대 무려 160kg을 선물 했답니다 동네 잔치

정도는 해야 소화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엄청난 양을 대야에 담아내는 것도 일이지만

해감을 하기 위해 물을 뿌리는 것 조차도 일이다보니

팬의 과한 선물에 결국 김건모






녹초가 되고 맙니다


그나저나 서장훈 말처럼 대체 저 옷은 언제쯤

갈아입을까 궁금하려는 찰나 어머니의

제보에 따르면 동복도 준비 됐다고 합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된 김건모

소속사 사장님을 비롯해 절친인 이수근과 김흥국을

초대했는데 갑자기 방바닥에 앉으라고 하면서

커다란 대야와 빨래판을 가져오는 김건모





이수근에게 세수대야를 전달하며

화장실에 다녀오라 했는데 세상에 머리털나고

일반 가정집에선 상상도 하지 못할

엄청난 양의 석화를 본 수근






한쪽에선 빨래판 들고 노래를 하고

다른 한 쪽에선 집에서 굴을 푸는 신기한 광경





역시 연륜의 노련함은 따라갈 수 없다더니

석화를 어렵지 않게 까더니 빨래판 위에 초고추장 올리고

즉석에서 신선한 굴 맛을 제대로 맛본 김흥국

리액션을 보니 진짜 맛있나 봅니다






노량진 수산시장도 아니고 가정집에서

저런 호사를 누릴 수 있다니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굴이 남자한테 그렇게 좋다는데 뭐라 설명할

말이 없네요





얼마안가 능수능란하게 굴을 까기 시작하자

갑작스레 김흥국 어록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뜬금없이

이수근을 보더니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기

때문에 굴을 잘깐다는 김흥국



저기요 그건 '김병만' 이잖아요





말을 꺼내놓고 보니 조금 미안했던지

만회를 해보겠다며 다시 한 마디를 던지는 김흥국






너도 혼자 살잖아


저기요 애 아빠거든요!!





귀뚜라미 사건을 들춰내며 도마뱀 얘기를

꺼내다 실물을 보여주기로 했는데 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

이게 무슨 드래곤이라고 했는데.. 라고 말하자




물끄러미 쳐다보던 김흥국 왈


지 ... 드래곤?





예능 치트키 김흥국 어록은 끝이 아닙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김건모의 '미안해요' 라는 노래가

참 좋다며 극찬하는 김흥국 즉석에서 자신의

노래를 스마트폰을 통해 들려주니





노래에 심취해 흥얼거리는 김흥국

그때 가사 중 '옷 한 벌 못 해주고 ~' 부분에서








"그때 옷이 비쌌니? 한 벌에"


ㅋㅋㅋㅋ


실화를 바탕으로 쓴 글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꺼낸 말인건 알겠지만 정말 뜬금없는 발언에 빵 터졌어요





유쾌한 대화가 즐거웠던지 12월 지나고

김건모가 영덕 대게 100마리 쏘겠다며 다시 한 번

자리를 함께 할 기회를 제공했답니다

방송 꼭 보세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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