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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안녕하세요 동생만 예뻐하고 차별, 막말하는 아빠

12월12일 안녕하세요 동생만 예뻐하는 아빠

아빠에게 차별 대우를 받는 중3 여학생의 사연에

상당한 공분을 산 사연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예민한 사춘기 소녀에게 막말과 차별 대우

그럼에도 아빠의 사랑을 원하는 딸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아빠란 자격이 있는 것인가요




동생과의 차별 대우라고 해봐야 흔한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적어도 이 가정에서의 차별은 그 범주를 넘어선

다른 차원의 차별인 것은 분명합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전만해도 방송에 나와

아빠의 이미지가 염려가 돼 출연을 망설였지만 그런

내용을 듣고도 동생을 더 좋아하는게 맞다며

매물찬 답변에 결국 결심한 큰 딸





동생의 애교 스러운 행동과 그와 똑같이 행동을

하는 아빠의 모습에서 큰 딸 역시 아빠에게 애교스러운

행동을 하면 딸에게 징그럽다는 아빠의 방식

아무리 그래도 딸에게 징그럽다니요





김태균을 통해 사전 사연이 공개가 되었을 때

친딸이 아닌 입양한 자식인가 생각을 했을 정도였는데

첫 돌이 되기도 전 맞벌이로 인해 할머니의 손에

자라게 된 큰 딸


어느정도 형편이 나아져 부모님과 함께 살게 될 즈음

하필 동생이 태어나면서 모든 관심과 사랑이 동생에게

쏠리면서 발생한 안타까움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정말 요즘 같은 세대에

부모에게 저런 차별을 받는다면 솔직히 엇나가는 경우가

많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아빠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딸이 너무 예뻐보입니다





하지만 그런 딸의 모습에도 불구하고

자라는 모습을 봐온 동생에겐 질투날만큼 애정과 사랑을

쏟으면서 큰 딸에겐 징그럽다는 표현을 하는 아빠


자라오면서 딸이 받았을 상처는 어떻게하고

보상은 커녕 막말과 심한 차별을 거침없이 쏟아내는

이런 상황이 당연하다 생각하는 건가요





동생이 잘 못한 일도 모든 것을 언니탓으로 하고

심지어 동생도 자신의 잘못임을 인정하고 말을 해도 무조건

언니 잘못 혼만내는 심각한 차별 대우






이 가정의 불화는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라

큰 딸에게 그러지 말라며 엄마가 중개를 하는 입장에서

잦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가운데 큰 딸의 입장은 또 어떨까요

모든게 자신의 탓이라며 자책을 할텐데 말이죠






작은 딸이 뭐가 먹고싶다 뭐 하고 싶다면

다해주면서 큰 딸이 마트에 한 번 가자고 하면

안간다며 매몰차게 행동하고






다른 가정 같으면 당연히 우리 딸 잘했다며

칭찬 받아 마땅한 일에도 그까짓 게 뭔데라며 오히려

나무라는 심한 발언까지 서슴치 않는 아빠





분명 엇나갈 수 있을 법한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사랑을 표현하지 않으면 아빠랑 영영 말을

못할까봐 이런 상황에서도 올곧은 큰 딸





친척들 앞에서 막말을 서슴없이 내던지는 표현

편식이 심하다고 식당에서 어린 딸의 밥그릇을 던적 행동

정말 아빠 자격이 있기나 하는 겁니까





단시일 내 발생한 것이 아니라 그동안 끊임없이

발생했던 문제가 한 꺼번에 터진 것 같은데 이 아이가

그동안 받았을 상처의 무게가 결코 적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에 가슴이 아프네요






한 쪽으로 치우친 사랑 현실적으로 단 시일내

균형을 맞추는게 솔직히 쉽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주변의 따가운 시선과

질책을 받으시겠지만 그동안 딸이 받았던 상처를

생각하시고 정말 고치셨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이런 차별 대우속에서 딸이 엇나가지

않은 것 만으로도 정말 감사하게 생각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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