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테인먼트 리뷰

정우식 드라마 출연 특혜의혹 몰아가기식 마녀사냥

정우식 드라마 출연 특혜논란

정유라 이복오빠인 그가 과연 정유라급으로 비난을 받을

이유가 있을까 드라마 같은 복잡한 가정사에 이름

조차도 낯선 한 남자가 연일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MBC 옥중화 포도부장 역의 정우식 과연 아버지의

입김이 적용을 한 것인지 알아본다




사실 정우식 이라는 이름만 가지고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 유추하기 어렵습니다 아직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배우이기 때문인데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옥중화에서 종사관 이봉원을

졸졸 따라다니는 포도부장을 떠올리면 누군지 아실거에요

10회까지는 무명의 어떤 남성이 이봉원 옆에 있었지만

11회부터 갑자기 등장한 캐릭터라고 합니다






당시 신인 남성 연기자 100여명을 상대로 오디션을

실시했지만 오디션에 참가 하지도 않은 정우식이 배역을

맡게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그런 상황에 드라마 관계자들 역시 정우식 캐스팅에

관련되어 특정 배역 캐스팅에 관련된 의혹이 드러나게 되었고

결국 그가 정유회의 아들임이 드러나면서 암암리에

알려졌던 내용이 사실임으로 드러난 것이죠





11회 정우식이 등장할 당시 이봉원은

소문을 듣자 하니까 집안이 엄청나다면서 라며

극중 대사를 한 사실이 있는데 지금생각하면

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설정이 아닌가요






정우식은 지난해 MBC 드라마 2편에 출연

딱 너 같은 딸, 빝나거나 미치거나에 조연으로 등장

문제는 옥중화 배역처럼 별다른 대사나 특별한

캐릭터 성이 있지 않은 배역을 맡은 건데요



공통적인 부분은 이 배역들이 있으나마나 한 역할

때문에 정우식이 드라마에 출연을 했었는지 조차 의심이

들만큼 그 비중이 상당히 적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우식을 정유라와 동급으로 취급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우식이 최순실과 재혼하기 이전

부인에게서 태어난 아들로 정유라처럼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금수저가 결코 아닌데요


소속사가 없는 형태로 매지저 없이 지방 촬영을 쫓아다니고

상당히 힘든 생활을 겪었다고 말합니다. 물론 본인의 의지이든

아니든 남들보다 조금 편하게 캐스팅되어 배역을 맡은 건

분명한 특혜 의혹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다만 정유라와 함께 묶여서 논란이 일만큼의

문제성은 아니다라는 것이죠. 정우식에 관련된 특혜 의혹은

MBC 드라마 출연작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최근 종방된 옥중화를 비롯해 2년간 무려 7편의

드라마에 조연과 단역으로 출연했는데 매니지먼트 없이

단기간 이만한 스펙은 상당히 이례적이라고 합니다


본인은 아버지로써 정윤회가 아들을 돕기위한

개인적인 부탁으로 발생할 수 있지만 이 과정에 본인의

개입이 없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전합니다






결과적으로 좋든 싫든 이번 사건으로 인해

그의 배우 인생에 상당한 걸림돌이 될 것임은 분명하며

무엇보다 세상에 공개되지 않았던 가정사가 기사화

되며 밝혀지면서 본인 스스로에게도 큰 충격을

안겼을텐데 참 안타깝게 생각됩니다


딱히 특혜라고 할 정도의 비중있는 역할을 맡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유라 처럼 금수저급으로 생활을 한 것도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혜 의혹에 대해서 완전히

거부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정우식



개인적으로 입김이 작용했다고 쳐도 출연한 작품을

한 번이라도 봤다면 그렇게까지 욕을 할 만큼의 비중있는

역할을 맡은 것 같지도 않은데 너무 몰아가는 분위기는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심심타파 재미있는 이야기 TOP3  >


 현빈 강소라 사귄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관심

 강호동 런닝맨 출연 번복 이유

 세상을 놀래킨 리틀 슈퍼히어로 TOP7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