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테인먼트 리뷰

우결 정혜성 남편 공명 자취집 방문 호칭은 애기야

12월24일 우결 정혜성 공명 자취집 방문

직진 커플로 통하는 두 사람의 알콩달콩 캐미

아직 신혼집에 마련되지 않은 관계로

아내 혜성이 남편 공명의 자취방을 찾아갔어요




첫 만남부터 너무나 달달한 꿀떨어지는

직진부부 공명과 정혜성 마치 우결 1기때의 달콤함에

팬이 되어 버렸는데 아침부터 남편 공명이

집안 청소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직 신혼집에 없던터라 짬을 이용해

아내 정혜성이 남편의 자취방에 처음 찾아가는 날

양손에는 무겁게 마음은 설레임으로 씩씩하게

남편의 집으로 찾아가는군요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그렸던 남편의 방

믿겨지지 않은 현실에 쑥스러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며

비명을 지르는 아내







남편이 자신의 짐을 정리하는 동안

몰래 남편의 침실을 살짝 엿본 아내 혜성

침대 옆에는 남편과 동고동락하는

귀여운 인형 3개가 있네요






그런 남편의 공간에 자신을 꼭 닮은

나무늘보 인형을 선물한답니다






짐 보따리를 풀면서 남편을 위해

요리를 해주겠다는 기특한 아내 마음속에 담고 있던

호칭을 부르며 오늘도 달달함에 몸서리 치네요






여자들은 남자친구 자취방에 방문을 하면

마치 신혼부부 느낌을 만끽하려는 로망이 있다는데

아내 혜성 역시 그런 로망이 있었던 것일까

남편의 말투나 행동 하나가 그렇게 좋은가 봐요






지난 방송에서 한식 위주의 요리를 잘한다며

실력을 과시했는데 없는 살림도구로 달걀찜, 호박전,

된장찌개를 즉석에서 만들어내는 실력






아내의 첫 요리를 자신의 집에서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식사 남편 공명에게도 특별함이

묻어나는 식사 시간이랍니다


보통 자취남들은 TV를 켜고 책상 앞에 앉아

밥을 먹는것이 일상 반찬도 한 두가지 정도로 상당히

조촐하게 먹기에 언제나 집밥이 그립다는 것이죠






맛이 있든 없든 일단 정성에 감격해

맛있게 먹어야 하는 것이 남자의 의무 하지만 여친의

음식 솜씨마저 출중하다면 적어도 이 남자처럼

폭풍 칭찬과 흡입은 기본 옵션 이라구요







아내의 남은 잔반 마저 몽땅 해치우는 남편

그릇을 씹어먹는 줄 알았다고 표현할 만큼 맛있게

먹는 남편의 모습





칭찬과 함께 이렇게 맛있게 먹어만 준다면

얼마든지 요리를 해줄 수 있다는게 여친들의 마음





남편이 그렇게 하고 싶어하던 플스 게임기를

공명의 집에 가져온 아내 덕분에 아내와 함께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남편은 행복해 하지만






전날 스케줄을 소화하고 곧장 우결 녹화를

하는 상황 게다가 남편의 자취방에 찾아오는 긴장감과

요리까지 신경을 쓰다보니 급 피곤함이 몰려오죠






그런 아내의 상태를 잘 알고 있던 남편은

게임을 같이 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은 있지만 아내를

먼저 재우려 한답니다






아무리 남편의 방이라지만 낯선 남자의

침실에 올라가려니 망설여지는 아내 조금씩 조금씩

침대와 가까워 지며 잠을 청해보지만 어쩌겠어요

남편이 옆에 있으니 두근대는 심장






장난스레 자신의 옆에 누워 보라며 아내는

남편 공명을 보채보지만 신혼집 가서 눕겠다며 마음과는

다른 말을 하며 애써 참아보려는 공명






그렇게 아내가 잠을 청할 때까지

남편은 아내의 곁을 묵묵히 지켰답니다

이 뒷 얘기는 나도 몰라요



< 다시보는 심심타파 TOP3  >

 백종원의 3대천왕 광주 양념곱창구이 송정동 서울곱창

 김건모 소주병트리 대반전

 3대천왕 샤로수길 240g 버거 낙성대 맛집 나인온스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