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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나혼자산다 헨리 집 직접 디자인한 인더스트리얼 하우스

1월20일 나혼자산다 헨리 하우스

예고편을 통해 잠시 엿본 신사동 헨리 집은 디자인부터

인테리어 하나하나 세심한 손길이 닿은 공간으로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은 현대의 뉴욕 스타일을 물씬

풍기는 독특한 감성을 가진 공간으로 변신했다


살짝 보여주기식 방송에 절친 엠버에게 과도한 집착을

가지는 모습, 호버보드 타고 청소를 하거나 엉뚱매력을 발산

하며 즉석 연주에 이르기까지 너무나 자유분방한

헨리의 일상이 공개 되었답니다




국내보다 해외 스케줄이 많은 헨리가

한국에서 나만의 집을 가져보자는 생각에 한국식이 아닌

뉴욕식 감성적인 인테리어를 적극 활용해 만든

가로수길 헨리 하우스


별도의 방 구분 없이 탁 트인 공간에는

지금껏 헨리라는 이미지와는 사뭇 달라보이는 감각적인

면모가 그대로 드러나 있답니다






헨리의 인지도가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검색을 통해 알아보면 헨리가 위치한 동네 집값이 그리

만만한 가격은 아니라고 하는군요


29세에 혼자남이 꿈꾸는 모든것을 두루갖춘

그의 집에 관해 많은 사람들이 질시와 부러움을 한 몸에

받게 될 것 같은데 살짝 방송용 보여주기식만

조금 덜했더라면 하는 안타까움 반 부러움 반 정도네요







실제 헨리의 디자인을 토대로 완성된 공간이며

디자이너분이 참 애를 많이 쓰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만큼 요구 조건을 그대로 맞춘 부분이 그저

놀라울따름 입니다







뉴욕의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 느낌을

제대로 살려낸 것 같은가요 여러개의 방으로 나뉘기 보다는

넓은 공간 창출로 혼자남을 위한 깔끔하고 모던함이

물씬 풍기는 공간의 탄생이지만







그 이면에는 역시 정리정돈이 잘 되지 않은

헨리 스타일이 숨어 있었답니다 워낙 촬영 스케줄에다

바쁜 영향도 있지만 평소 습관이 어떤지 딱

보여주는 부분인 것이죠






혼자만의 공간이기 때문에 이런 자유분방함은 좋지만

그래도 방송인데 자랑하고 칭찬받고 싶다면 기본적인 청소정도는

조금 하고 출연했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되는군요






천방지축 캐빈의 모습을 살짝 보이기도 했지만

역시 헨리는 음악을 할 때 가장 멋있는 것 같습니다 청소를

하다말고 시작한 연습이지만 작은 음악회 느낌을

물씬 풍기는 반전 매력






하지만 텅빈 공간에서 오는 적막함은

오히려 외로움을 배가 시킬 수 있죠 혼자 살기엔 너무 넓은

헨리 하우스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외로움을 물씬 풍겨 안타깝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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