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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슈퍼푸드 아마드씨 중금속도 카드뮴 과다검출

슈퍼푸드로 인기를 끌면서 국내 연예인은 물론 해외 탑배우들 역시 몸매 관리를 위해 즐겨먹는 다는 아마씨드에서 중금속 일종인 카드뮴이 검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해외 내노라하는 배우는 물론 모델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를 끌게 되었고 국내 연예인들의 관심과 함께 유명 셰프들이 아마드씨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들을 전달하며 국내에도 열풍이 불었었는데요


아마씨드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오메가3 등 여성의 갱년기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렙틴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쇼핑몰, 인터넷, 직구 등을 이용해 상당량 즐겨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건강을 위해 먹음 음식이 자칫 독이 되어 돌아올 뻔한 사태에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히 시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볶은 아마씨드에서 다른 곡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가 검출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때 논란이 일었던 카드뮴은 장기간 반복적으로 섭취하게 되면 폐가 손상되고 뼈가 쉽게 부러지며 심폐기능 부진등의 질병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청색증을 유발할 수 있는 시안배당이 들어있어 심각한 우려가 염려되고 있습니다


특히 출산 이후 급격히 찌는 체중때문에 임산부들이 선호하고 있으며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곡물 다이어트에 한창 빠져있는 이들에겐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슈퍼푸드라는 말이 무색하게 인체에 심각한 부작용을 야기시키는 아마씨드 믿고 먹을게 정말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