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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박태환 열애 미모의 여성 인스타그램

박태환 선수 열애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박세직 전 2002년 한일월드컵 조직위에

몸담았던 인물의 손녀인 미모의 여성으로

무용을 전공했다고 합니다


박태환 열애소식은 미모의 여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트 장면을 게시해 알려지게 된

것인데요


'이 사랑둥이를 우짤꼬'

'이런게 행복이지'


선남선녀의 흔한 데이트 장면을 자신의 공개 계정에

게시를 하면서 그동안 숨겨왔던 관계를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던 첫 기사와는 달리

박태환의 소속사나 가족들은 박태환과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여성과는 단지 친구 사이일 뿐

연인관계는 아니라고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애틋해보이는 여성의 인스타그램 속 내용과는

상반되는 입장에 이번 열애설에 대한 키워드는

박태환이 입장을 내놓게 되면서

사실인지 진짜인지 알게되지 않을까요





박태환 하면 '마린보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수영 간판 스타로 떠올랐지만

약물복용이라는 사건과 함께 그동안 쌓아온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되었습니다


현재도 수영선수로서의 면모를 다지며

꾸준한 훈련을 하고 있는데 그의 이름이 재기나

부활이 아닌 열애설로 다시 듣게되니

조금 안타깝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두 사람의

관계가 좋은 방향으로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도 드는군요





사실 이번 박태환 열애설 논란의 경우

여성이 박태환 선수의 얼굴을 이모티콘으로

가려 구별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평소 박태환 선수가 착용하던 팔찌에서

유추를 해 수면위로 드러난 것입니다






미모의 여성과 데이트 장면이

갑작스레 집중을 받으며 열애설 논란이 있었지만

박태환 측 소속사 입장에서는 단지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친구 사이일뿐이라며 일축


두 사람 사이의 관계는 오는 18일 호주

전지훈련에서 귀국하는 박태환의 입장을 통해

열애설 여부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