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테인먼트 리뷰

처음학교로 홈페이지 입학지원 선택 장단점

처음학교로 홈페이지 입학지원 선택 장단점


유치원 입학을 희망하는 부모가 매년 유치원 입학지원 때문에 여러곳의 유치원을 방문하고 탁구공 추첨 방식을 진행하며 온가족이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던 일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입학지원이 가능한 방식 입니다. 지난해 서울, 세종, 충북 지역 시범운영을 통한 문제점을 보완해 전국 확대 서비스 시행 첫 발을 내딛은 것으로 PC를 통해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모바일에서 원서접수가 가능합니다. 



▼ 처음학교로 유아모집 주요일정


우선모집 - 특수교육대상자, 법정저소득층 가정 자녀, 국가보훈대상자, 다자녀, 다문화자녀, 장애부모가정자녀 등

11월1일 유치원 입학을 원하는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 홈페이지 개통' 

11월6일 - 11월8일 입학원서 접수 및 서류제출

11월14일 선발결과 발표 발표일부터 16일까지 유치원등록


일반모집 - 11개 시도에 만3세부터 초등학교 취학 전까지의 어린이

11월22일 - 11월27일 입학원서 접수

11월29일 - 11월30일 선발 결과 발표

12월01일 - 12월07일 유치원 등록


처음학교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가능한 유치원은 전국 국공립유치원 100% 참여가 가능하며 11월6일부터 8일까지 우선모집과 11월22일부터 27일까지 일반모집으로 나뉘게됩니다. 




처음학교로 회원가입은 PC에서만 가능

이후 유치원 조회나 선발결과 등은 모바일에서

조회가 가능 합니다


원서접수 기간은 11월6일 부터 이기에

현재는 시스템으로 어떤것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조사를 꼼꼼하게 준비하세요



준비사항


원서접수 기간 당일에는 접속자 폭주로 인해

잠시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어

미리 필요한 걸 준비해주세요


먼저 11월6일 이전 처음학교로 홈페이지에 접속해

내자녀관리, 원서접수 및 조회 목록을 접속 후

보안 프로그램을 미리 설치를 해둡니다


회원가입시 본인 공인인증서와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가 필요하며 아이의 주민번호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 잊지마세요





▼ 회원가입 후에는 <내자녀관리> 항목에

접속하셔서 자녀정보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현재는 유치원 원서접수기간이 아니어서

유치원 조회 항목을 통해 유치원 정보나 모집요강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처음학교로 장점


지난해만 하더라도 자녀분들 유치원에 보내려고 이곳저곳 온가족이 동원되어 신경을 곤두선데다 현장 추첨일 탁구공 색깔에 따라 울고 웃는 진풍경이 일어났었는데 온라인을 통해 컴퓨터로 접수가 가능하다니 분명 편해진 것은 사실입니다.



처음학교로 단점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학부모들이 열을 내며 불만을 토론하는 건 '사립유치원의 부재' 국공립유치원의 경우 100% 참여율을 기록한데 반해 사립유치원은 전무하다고 할 만큼 참여율이 매우 저조해 원성을 사고 있는데요.



▼ 국공립 유치원과 사립 유치원의 차이


사립이 안되면 무슨 소용이나

반쪽짜리네 라며 원성이 자자할만큼

사립 유치원에 목을 메는 이유


국공립유치원을 선호하는 이유는 아마도

신뢰도 면과 교육비가 무료라는 혜택 때문인데요

자기 부담금이 적기 때문에 대다수 학부모가

선호를 하고 있답니다


반면, 사립 유치원은 자기 부담금이 많고

비용면에서 부담이 가지만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과

귀가시간 조정 등 자율성과 선택성이 가능해

약간의 비용이 더 들지만 아이나 부모나 하나의

단점을 제외하면 장점이 많다고 보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매년 시행되는 유치원 대란을

떠올려보면 솔직히 이게 어디냐 라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처음학교로에서 대기가 확정되면

어차피 일부는 현장 진행형으로 이전과 같은

풍경이 일어날 것으로 예견되지만 적어도 확률은

높일 수 있다는 희망이 있으니까요



게다가 시스템 선발 추첨 방식을 도입해

선발기준번호와 유아의 주민등록번호를 컴퓨터

상에 조합해 보다 공정한 추첨으로 진행이

되고 온라인을 통해 추첨 결과를 확인 할 수

있으니 이또한 편리한 것은 사실




올해 유치원 입학 대란에

어떤 작용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홈페이지 접속 장애만

없다면 기대해볼만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