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테인먼트 리뷰

김주혁 발인 정준영 정법 촬영 소식조차 몰라

김주혁 발인 정준영 정법 촬영 소식조차 몰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김주혁 발인이 오전에 진행 된 가운데 그의 마지막을 추모하는 많은 이들이 자리했습니다. 한 시간 뒤인 오전 10시에는 영결식이 진행되고 장지는 부친 김무생과 모친 김의숙이 잠든 봉안당 납골묘에 위치할 것이라 알려졌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이들이 엄숙한 자리를 지켰으며 홍반장을 그리워하던 엄정화는 자신의 SNS 계정에 추모글을 남겼고 많은 선후배들이 애도의 뜻을 비쳤으나 오로지 호형호제 하던 정준영만이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된 빈소에는 지난 1일부터 일반인 팬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김주혁을 그리워하는 전국의 팬들이 줄을 지어 발길을 함께 했고 고인의 마지막을 애도 했습니다.





지난 밤에는 송혜교와 결혼식을 올린 배우 송중기가 빈소를 찾았는데요. 원로배우 최불암을 비롯해 안성기, 송윤아, 유지태, 차승원 등 분야는 다르지만 고인의 빈소를 찾은 많은 이들이 찾아왔지만 정준영은 정글의법칙 촬영으로 인해 결국 김주혁 발인이 진행된 현재까지 소식조차 모르는 것으로 알려졌답니다





정법 촬영 녹화가 5일까지 진행이 되는 점을 생각하면 정준영은 아마도 4일 즈음 해당 사실을 알게 될 것 같은데 적지 않은 후폭풍이 예상되리라 봅니다. 





서로가 너무 먼곳에 떨어져 있었던터라 어찌할 수 없는 이 고약한 현실이 그저 안타깝기만 합니다. 많은 이들이 여전히 정준영의 부재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지만 현재로선 전혀 방법이 없는 상태라하니 그저 먹먹하네요.






김주혁 1박2일 마지막 촬영날 정준영은 김주혁이 맛있게 먹었다는 양념 돼지갈비를 전달하기 위해 지방까지 내려갔던 풍문은 그가 냉장고를부탁해에 출연하면서 뒤늦게 알려진 사실인데요. 김주혁 역시 누구보다 동생을 그리고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김주혁 사망 소식을 정준영이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정준영 인스타에는 많은 팬들이 안타까워하며 정준영의 게시물에 구탱이형이 기다린다며 대신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평소 지병도 없었고 최근 개봉될 영화를 무사히 촬영을 마치며 설레임을 남기기도 했던 그 였기에 고인의 안타까운 사고는 많은 이들에게 비보로 전해졌지만 그 사실을 여전히 알지 못하는 정준영에겐 더욱 무거운 짐이 될 수 밖에 없어보이네요





그저 안타깝고 안타깝습니다

향년 45세에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김주혁도 안타깝고

그의 사고 소식조차 모르는 정준영도 그너 너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