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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국내 토종 애니메이션 '넛잡' 북미 시장 진출



국내 토종 애니메이션 '넛잡'이 내년 1월 17일 북미 전 지역에 상영이 된다고 합니다. 레드로버는 극장용 3D 입체 애니메이션인 '넛잡'이 '마틴 루터 킹 데이' 를 기점으로 북미 모든 지역에 상영이 된다고 밝혔으며,  하회진 대표는 '북미 3000개 이상의 스크린에 배급될 것'이라고 말했다네요.


총 제작비 4350만 달러. 리암 니슨과 캐서린 헤이글 등 할리우드 스타 보이스 캐스팅을 했으며, 북미 지역 상영전 오는 5월 깐느 영화제에서 부터 전 세계 배급사들을 대상으로 '넛잡'의 사전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해지네요.


그동안 해외시장으로 진출한 한국영화는 많았는데요. 3D 애니메이션의 해외진출 성공작으로 이름 날리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