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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청담동 스캔들 106회 리뷰 / 107회 예고 '우순정 자수하다'

일일연속극 <청담동 스캔들>

106회 12월16일 08:25


106회 줄거리

장씨를 만난 세란은 영인이 가짜였다는 사실을 말하고 지난번 장씨가 찾았다는 업둥이가 현수라는 사실을알게 된 세란은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다. 한편 현수는 정기자를 만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의 주인공인 복희에 대해사실을 털어놓는데..




청담동 스캔들 이야기가 오늘처럼 전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짧은 시간안에 다양한 이야기들을 줄거리처럼 잘 소화해낸 오늘 방송. 의문을 제기하지만 시청자들이 방송을 보며 뒷 이야기를 생각해내도록 잘 짜여진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결정적으로 <청담동 스캔들>이란 메인 타이틀로 사용 된 사진. 아~ 이래서 <청담동 스캔들>이 탄생한 거구나하며 감탄사를 자아내었는데요. 


106회 본편 리뷰 열심히 포스팅 해보겠구요. 글 하단에 107회 예고편도 준비되어 있으니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자신으로 인해 더이상 현수가 불행해지기 원치 않은 순정. 자신을 미끼로 현수를 또다시 쥐고 흔드는 강복희의 만행에 순정은 경찰에서 전화를 건다. 지난 방송에서 순정은 자수를 결심하고 경찰서를 찾아가지만 차마 떨리는 마음에 되돌아 오지만 이내 결심이 선 순정은 자백을 하는데...








한 비서를 통해 유전자 검사 결과지에 대한 파악을 요청한 세란. 주영인의 가짜 유전자와 진짜라며 가져온 유전자 역시 사실로 판정이 되고 세란은 강복희가 진짜 친딸을 알고 있으면서도 가짜를 내세운 상황에 대해 치를 떨게 된다. 믿었던 친구에 대한 배신. 원통하고 억울한 마음과 친딸에 대한 행방에 대한 단서를 확인 할 길이 없어 장원장을 찾아가는 세란.








세란으로부터 직접 영인이 친딸이 아니라는 말을 듣고 크게 놀라는 장원장. 장씨 역시 주영인이 어딘지 모르게 의심은 갔었지만 세란의 입에서 나온 사실에 크게 놀라게 된다. 그리고, 주영인을 데려온 것도 강복희가 친딸이 누구인지 알면서 숨긴 사실 역시 털어놓게 되고, 지난 날 현수에게 한 못된 행동에 역정을 내었던 장씨는 천인공노할 강복희의 만행에 대해 크게 분노를 하게 된다.


제 딸, 틀림없이 가까운 어딘가에 있어요

복희는 그게 누군지 알고요

복희가 어딘가 있을 제딸 것으로 유전자 검사를 했었거에요


목을 졸라서라도 그아이가 누구냐고 실토하게 하고 싶었는데

그애 애게서 나온말 이제 단 한마디도 믿을 수 가 없어요



문득, 예전 장원장에게 들은 업둥이에 대한 생각이 스쳤던 세란은 그 업둥이가 누구인지 묻게 되고 그런 세란을 한참을 바라보던 장원장은 업둥이가 현수라는 사실을 털어놓게 된다. 얼굴뿐만 아니라 성품까지 영락없이 닮은 것이 세란의 딸이라 확신을 했단 사실도 털어놓게 된다. 그리고

지난 날 현수에게 혹시나 세란의 친딸일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안긴데 대한 죄책감이 있었고 친딸이 확실해지기 전까진 아무말 하지 않겟다고 한다. 혹시나 또 아니라면 은현수가 받을 상처가 엄두도 나지 않는다는 장원장의 말에 세란 역시 동조를 하고..








장원장에게 들은 내용과 지난 사건으로 인해 현수의 어깨 점을 생각해 낸 세란. 주영인이 친딸이라는 사실만으로 기억 저편에 흩어졌던 파편들이 하나, 둘 제자리를 찾아가며 아직 아무것도 확인 된 것이 없건만 세란은 하염없이 현수를 떠울리며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한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 30년을 떨어져 지냈지만 언제부턴가 자신의 옆에 서성였던 현수. 마음은 그런 모정을 살며시 일깨워주는데..








감감 무소식이 었던 정기자로부터 인터뷰에 응할 수 있냐는 전화를 받은 현수. 강복희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전, 현수는 정기자에게 한 가지 질문을 한다. 잘 나가던 회사가 회장 부부의 부도덕한 일로 회사가 부도위기에 처했었으며, 정말 오너가 부도덕하면 그럴 수 있는 것인지 물어보는 현수. 정기자는 현수의 질문에 긍정적인 답변을 말하고 현수는 자신이 인터뷰할 내용의 대상이 대복상사 강복희 회장이란 실명을 거론한다.


패륜적이고 부도덕한 대복상사 강복희 회장입니다

상대가 꽤 쎄네요.

진실만을 말하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그게 아무리 진실이어도

상대는 그 진실을 거짓으로 포장할 만큼 큰 힘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치만, 진실은 승리한다고 했습니다

아니요. 권력이 승리하죠

그럼 인터뷰 못하시겠다는 건가요

그럴리가요 권력이 승리하는 세상속에서 진실이 승리하는 것을 보기위해서

제가 이짓하면서 밥 벌어먹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청다마동 스캔들> 드디어 현수의 반격이 시작이 시작되는 것인가요? 하지만, 알 수 없습니다. 분명 정기자 역시 쉽지만은 않은 일이라는 의중을 밝혔었구요. 대복상사라는 힘을 가진 거대한 기업을 언론에 노출 시킬까요? 분량을 늘리기 위해서 1차 캔슬을 할 것인지 아니면, 기사화 되어서 강복희의 숨통을 죄는 열쇠가 될지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상황. 아직 지켜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세란은 현수가 친딸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순정은 자신의 지난 날의 죄를 자백함으로서 유일한 현수의 약점이 사라지게 되는 상황. 강복희의 만행에 치를 떨며 분노하는 사람들 역시 점점 강복희의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하는데 유전자 검사를 통한 세란의 복수가 무엇보다 기대가 되는 다음 내용이 무척 궁금해집니다. 아래 107회 예고에선 영인에게 내가 왜? 니 엄마야? 속시원히 반격하는 세란편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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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회 예고


강복희는 주나에게 자신에게 고마워해야 한다고 말한다. 은현수의 약점을 쥐고 입을 틀어 막았다는 사실을 알리고 어떻게 해서든 자신이 비난 받지 않기위해 한 명의 아군이라도 더 말들려는 속셈인 듯 한데, 주나는 강복희에게 들은 사실을 곧바로 현수에게 알리고 더이상 망설이지 말고 사실을 털어 놓도록 설득한다. 한편, 영인은 회사로부터 사업 투자금 10억을 확인하고 곧바로 짐을싸고 나가려는 찰나 세란과 마주하게 된다. 어..엄마... 내가 왜 니 엄마야? 반격하는 세란의 무서운 분노!



내일 107회 리뷰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조금 늦어질 수 있습니다. 대략 오후 1시 정도에 리뷰가 올라 갈 것 같네요. 다음에서 대략 1시에 게시가 되면 타 포털사이트에는 그보다 40분 가량 후에 올라갈 것 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회까지 열심히 리뷰할 테니 잊지말아주세요.  제 리뷰가 마음에 드셨다면  하트 꾹~ 눌러주시는거 아시죠! 107회 리뷰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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