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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황홀한 이웃 7회 / 8회 예고 '파멸의 징조'



SBS 아침연속극 <황홀한 이웃>

7회 2015.01.15(화) 08:30



지난 회, 자신을 끔찍히 사랑하는 남편과 하나뿐인 딸 새봄으로 인해 이끌리는 감정을 멈추고 봉국을 밀어내려는 이경. 하지만, 끊임없는 구애에 

결국 이경은 넘지 말아야 할 감정선을 넘고야 만다. 오실장은 그런 봉국과 이경 사이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고 봉국을 말리려 하지만 쉽지 않다. 결국 수래를 이용해 봉국이 아닌 이경에게 현실을 깨닭게 해주려고 수래에게 연습실로 도시락을 싸와달라는 부탁을 하는데...






  




오실장의 계략으로 수래가 도시락을 싸들고 연습실로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몰랐던 이경과 봉국은 둘만의 공간에서 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다. 남편의 뒷바라지를 위해 한껏 들뜬 수래는 조심스레 연습실 문을 열게 되는데...






  



밖에서 인기척이 들리자 언제 그랬냐는 듯 연습 삼매경에 빠진 봉국과 이경. 오실장은 묘한 공기의 흐름에 빠르게 상황 파악을 한다. 감독과 함께 모두 모인 자리에서 이경과 봉국만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터놓게 되면서 어떻게 해서든 봉국과 이경 사이를 원점으로 돌려놓으려는 오실장.






  




감정 제어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두 사람. 이경은 방 안에 혼자 있을때도 온통 봉국 생각뿐이다. 한편, 오실장은 봉국과의 술자리를 마련하게 되고 이경에 대한 애착을 지우려 애를 써보지만 뻔뻔하게 불륜에 대한 감정을 그대로 표출하는 봉국의 모습에 되려 당황하게 된다.


이거 불륜이야...

이자식 무슨 불륜이 이렇게 당당해






  




방귀 뀐 놈이 성낸다고, 불륜은 지가 저질러 놓고 되려 수래와 그 가족들에게 화풀이를 하는 봉국. 수래는 봉국이 자신에게 왜 이러는지 이유를 궁금해 하지만 '나 좋아하는 사람 생겼으니 사라져달라고..' 차마 말을 할 수 없기에 엉뚱한 곳에 화풀이를 한다. 어이가 없네 정말...



공마중은 자신이 괜히 봉국이 아끼는 오디오를 사용해 저렇게 화를 냈는가하며 수래에게 미안해 하고, 연옥은 수래와 마중으로 인해 봉국이 화가 난것 같아 엄한데 화풀이를 하게 되고.. 수래네 식구들은 이래저래 봉국네 눈치만 보게 된다






  



봉국의 가출로 집안이 어수선한 것도 잠시, 끼니때가 되니 출출해 지고 수래는 수거에게 김치찌개용 돼지고기를 사오라 시키지만 엉뚱한데다 고기를 받치게되는 수거. 우연히 은실이 사는 고시원에 갔다 방세가 밀리면서 밥 한끼를 구걸하는 모습을 보고 식구들이야 어떻게 되든 일단 은실부터 먹이고 보는데... 생각없이 일을 치르는 바람에 후폭풍이 기다리고 있는 줄은 꿈에도 모르는 수거







  




한편, 봉국은 연습 상대가 바뀌게 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다. 한편 이경은 자신은 이미 한 남자에게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기에 잠깐의 흔들림 

정도는 지나갈 것이라 생각하지며 애써 마음을 다잡아보려 한다. 하지만 브레이크 고장난 자동차 처럼 엑셀을 밟아대는 봉국에겐 그런 이경의 갈등이 괴롭고 힘든데...









결국 봉국의 끈질긴 구애에 닫혔던 마음이 다시 열리게 된 이경. 오늘이 새봄이의 생일이란 것도 잊은채 봉국과 둘만의 시간을 갖는다. 운전 중에도 멈출 줄 몰랐던 봉국의 애정공세에 잠시 한 눈을 파는사이 맞은 편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사고가 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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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이웃 8회 예고


새봄의 생일파티 장소에서 기다리던 찬우는 정아에게 이경과 새봄의 교통사고 소식을 듣게 된다. 한편 병원에서 연락을 받은 정아는 이경의 차 옆에 있던 동승자가 봉국이라는 걸 확인하고 다른 병원으로 보내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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