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테인먼트 리뷰

남남북녀 30회 <박수부부 편> / 31회 예고 '박수부부 아이가 생겼다?'


남남북녀/남남북녀 지우/풍수지리/양은부부/커플잠옷/은아잠옷/2세만들기


애정통일 남남북녀 30회

<박수홍, 박수애 편>

TV조선 매주(금) 오후 11:00~



첫 번째 이야기. <박수 부부네를 찾아온 깜찍한 손님 '지우'의 등장>


지난 남남북녀 콘서트에서 박수 부부 미래의 딸 역할을 했던 지우가 박수 부부의 일일 딸 역할로 등장하게 됩니다. 공연 전 지우에게 첫눈에 반한 수애는 일일 가족으로 진행이 되기 전부터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보여졌는데요. 일일 가족으로 참여한 지우의 하루!! 기대해주세요










박수 부부로 인해 모처럼 휴식을 취할 기회가 생긴 지우 엄마는 입꼬리가 귀에 걸릴만큼 행복해 하는 반면, 아직 엄마품이 좋은 지우는 엄마와는 달리 희비가 교차되고 이유야 어떻든 지우와 함께 하루를 보내게 될 박수 부부에겐 그런 지우 엄마의 반응에 환호한다.










지우가 온다는 소식에 분주해진 박수 부부. 아이의 취향에 맞춰 달달한 케잌도 준비해 보고, 지우가 먹기 편하게 케잌 자르는 것도 무척 신중하지만 반면 아무렇게나 잘 먹는다며 엄마 닮은 쿨한 모습을 보이는 지우가 마냥 사랑스러운 박수 부부.









단, 하루 뿐인지라 무엇이든 챙겨주고 싶었던 수홍은 지우에게 뭐가 가장 먹고 싶냐는 질문에 '조개 찜 땡긴다'는 지우. 9살 입맛이 아닌 지우의 반전매력에 당황한 수홍. 하지만, 요리 잘하기로 소문난 수홍은 자신만만해 하며 지우에게 최고의 조개찜을 만들어 줄 욕심으로 가득찬다.






  



9살 나이에 맞지 않게 조개 찜에 살아있는 낙지를 좋아하는 지우와는 달리 꿈틀 꿈틀 낙지를 싫어하는 수애. 잠시 후, 낙시로 인해 멘붕상태에 빠지는 수애와 먹방 지우의 요절복통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TV나 인터넷, 스마트폰에 빠져 잊고 있었던 우리의 전통 놀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실뜨기, 고무줄 놀이, 공기 놀이 등 지우를 위한 다양한 전통 놀이를 일일 부모가 되어 함께 즐기는 박수 부부. 한 가족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참 정겨워 보입니다.











지우가 먹고 싶어하는 조개 찜 재료를 사기 위해 마트로 향하는 박수 부부. 완전 무장 시키고 밖으로 나오니 맨손인 지우가 걱정된 부부는 자신의 장갑 한짝씩 아이의 손에 끼워주는 모습에 정말 아이의 부모 같기도 하고... 


한편, 마트로 향하던 길 만난 귀여운 강아지 두 마리. 수홍과 수애와는 달리 강아지를 무서워 하는 지우. 무서워 하는 아이에게 가까이 가지 말라는 요즘식 교육이 아닌 무서움을 극복하고 친근해 지게 가르키는 수애. 아이가 생긴다면 정말 교육 잘 시킬 것 같은 수애. 언제 부서워했냐는 듯

강아지를 만지고 다가가는 지우의 행동에 아이에게 필요한 올바른 교육이 무언지 알게해준다.











부모가 먹고 싶은 취향이 아닌 아이의 취향에 맞춰 재료를 선택하는 수홍. 저렴한 가격에 재료를 구입하고 조리법까지 꼼꼼히 물어보는 수홍의 모습. 이 둘이 정말 부부가 된다면 자식 교육은 정말 잘 시킬 것 같다. 갑자기 조개 찜이 먹고 싶어지네... 주말 저녁엔 조개 찜??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조개찜. 하지만, 수애는 낙지로 인해 난관이 부딪히고 꿈틀 꿈틀대는 낙지 때문에 비명까지 지르는 수애가 마냥 신기한 지우. 결국 한참을 낙지로 씨름을 하던 수애가 안되보였는지 낙지를 손으로 잡고 뜯는 지우의 엽기에 기겁하는 박수 부부. 우여곡절 끝에 낙지 손질이 끝나고 기름장에 찍어 맛있게 먹는 수홍과 지우와는 달리 입에 넣었던 낙지를 뱉어 내고야 마는 수애. 좋은걸 줘도 못먹니~











드디어 완성된 수홍표 조개찜이 완성. 알려주지 않아도 조개찜을 제대로 먹는 지우가 마냥 신기한 수홍과 수애. 9살 아이가 조개찜을 이렇게 잘 먹는것도 흔치는 않은데... 집에서 부모님이 술을 자주 드시는건가?? 어찌되었든 서로의 입에 조개를 넣어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부부.











아이와 맛있는 식사 시간도 잠시. 아이의 숙제가 있다는 말에 적극적으로 도와 주는 박수 부부. 엄마는 옆에서 아이의 숙제를 도와주고 아빠는 그런 모녀의 간식을 챙겨주는 자연스러운 상황에 갑작스런 일일 부부가 아닌 현재까지 쭉~ 이래왔던 것 처럼 보여진다. 그렇게 지우와의 시간에 흠뻑 빠졌을 때 등장한 지우의 엄마.



오랜시간 엄마와 떨어져 있었기에 엄마 품이 그리웠던 지우는 대번 태도가 달라지고 이내 섭섭한 감정이 드러나는 수홍과 수애. 하지만, 지우의 애교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수홍. 아이를 보내야 하는 섭섭한 마음에 이런 기회를 또 갖고 싶다는 내색을 하며 그렇게 행복했던 일일 부모 역할이 끝이 난다. 









홍애부부 신년계획!


1. 부부 서로 건강 챙겨주기

2. 스킨쉽에 머뭇거리지 않기

3. 가족 만들기, 챙기기




일일 부부 생활이 이 부부의 신년 계획에 영향을 끼칠만큼

크게 와닿은 것인지 신년 계획에 가족 만들기를 넣은 수홍


어째 홍애부부 신년계획이 아니라 수홍의 신년계획 같기도 하고..

은근슬쩍 가족 만들자는 수홍의 당찬 포부에 수애도 싫지 만은 않은 듯


31회 예고는 아래에 계속..




즐겨찾기와 네이버 이웃 으로 편리하게 방문해주세요^^

즐겨찾기는 클릭은 '익스플로어' 환경에서만 적용되며, 크롬이나 기타 브라우저는 'Ctrl+D' 를 눌러주세요




다음 주, 박31회 박수 부부 예고편


오늘도 닭살 애정행각 중인 박수 부부.

그런데... 아내가 바람을 폈다??  결국 폭발해 버린 수홍!! 대표 잉꼬부부 수홍과 수애는 과연 무사히 하루를 보낼 수 있을지...



포스팅 내용이 유익했다면

 하트 꾹~ 눌러주세요!!

공감과 덧글은 큰 힘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