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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SBS 아침연속극 황홀한 이웃 44회 / 45회 예고 '찬우씨집에 내가 무슨짓을'



SBS 아침연속극 '황홀한 이웃'

44회. 2015.3.5(목) 08:35


황홀한 이웃 45회 예고는 글하단에 이어집니다


집안 형편때문에 고모에게 의탁하며 학원을 다니던 유나. 변변치 않은 학벌에 어느것 하나 마음에 들지 않은 엄마 수래. 이제는 남보다 더 얼굴을 마주하기 힘든 아빠. 이런 상황에 자신의 출생의 비밀까지 알게된 유나는 복받쳐 오르는 감정에 그만 집을 뛰쳐나간다. 어느 곳에도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을 수 없었던 유나는 문득 찬우가 떠오르고, 한편 유나를 찾기위해 동분서주 하던 수래는 찬우의 연락을 받고 뛰쳐나간다. 봉국은 유나가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버렸다고 하자 이혼 사유의 최대의 걸림돌이 제거되었으니 이참에 이혼을 하자며 더욱 달려드는데...










지난 회에서 수래가 찬우의 집에서 나오는 장면을

봉국이 보게되었는데 드디어 찬우와 봉국이

만나는가 했더니...


되려 찬우와 수래의 대화 내용을 엳듣기 위해

자리를 피하는 봉국. 큰 기대는 안했지만

정말 짜증이 나려하는 장면!!











끈질기게 달라붙는 봉국

수래는 찬우의 도움으로 단순히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어야

별소득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그동안 참아왔던

속내를 죄다 쏟아낸다


얌전한 고양인 줄 알았던 수래가

최근들어 점점 당당해지자 되려 당황하는 건 봉국

옳은말만 꼬집어 대니 반박할 여지는 없고

화는 나는데 별다른 방법이 없는 봉국은 속만 끓이고 있다












지난 42회에서 우연히 찬우아 마주친 미자

찬우의 얼굴에서 어딘가 낯익은 생각이 들지만

좀처럼 떠오르지 않고, 결국 찬우의 뒷조사를 하게 됐었다


찬우가 과거 월성전자 박사장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듣고

놀라게 되는데... 대어를 낚으려는 자신의 계획을

전면 수정해야 할 위기에 처한 미자는

어떤 계획을 세우게 될 것인지..




홈페이지 인물정보에 보면

박찬우라는 걸림돌이 미자와 정아 이 두 사람에게

공통점으로 다가서게 된다 이를 빌미로 두 사람은 찬우를

몰아내기 위해 서로 협심하게 된다고 하는데

이 결과가 어떤식으로 작용하게 될지..











조금 잠잠하다 싶으면 간병인 몰래

찬우의 집으로 쪼르르 달려가는 이경으로 인해

정아의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고..


결국 이경을 설득해 찬우의 집에

카메라를 설치하게 된다


이경도 이런 자신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지만

불안해하는 마음을 숨길 수 없었고 결국 정아의 설득에 넘어가고 만다



결국 몰래 카메라를 계기로

수래가 찬우의 집에 드나들게되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고

이를 보다못한 이경이 어떤식으로든 수래에게

한바탕 퍼붓게 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일텐데..












연옥의 눈을 피해 공부할 장소를 찾던 두 사람

수래는 문득 연실의 고시원을 생각해내고

이 곳에서 아무도 모르게 공부를 하겠다고 일을 벌이는데..


두 사람은 아무런 사심없이 선택한 장소이지만

다른 이가 보기에는 부적절한 선택


찬우 역시 처음 의도적인 계획과는 달리

수래를 만날때마다 예전 이경을 대하듯 행동하는 자신이

분명 어딘가 이상하게 느껴질 법도 한데 어느새 편한 연인처럼

스스럼 없이 다가서는 두 사람. 해피앤딩이 될지.. 파멸로 치닫게 될지..












한편, 이번 사건을 계기로

식구들에게 철저하게 외면을 받는 정분


일을하다 홀로 가게 구석에서 잠에 빠져있었는데

그런 정분을 찾아볼 생각도 하지 않았던 식구들은

정분을 내버려 둔채 문을 잠그고 집으로 향하게 된다


휴대전화 마저 꺼진 상황에

가게 안에서 홀로 고립이 되어버린 정분

수거마저 외면했다는 오해로 서러움이 폭발하고 만다














은실의 등장과 함께 공부는 그만!

집으로 향하던 두 사람은 만주를 사먹으며

연인처럼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한편, 찬우의 집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집으로 귀가하려던 이경은 우연히 길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아웅다웅하는 두 사람을 목격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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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이웃 45회 예고


이경은 찬우에게 여자가 있다는 생각을 떨치질 못한다. 결국 찬우의 집에 설치한 카메라에서 수래를 발견하게 되고 다시는 찬우에게 접근하지 말라며 경고를 한다. 한편, 단순 이혼 서류만으로 이혼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닭게 된 봉국은 수래를 납치까지 해가며 이혼을 하려하는데... 이경의 집착에 보다못한 찬우는 억눌렀던 감정을 조금씩 표출하게 되고, 그럴수록 찬우에 대한 집착은 커져만 가는 이경..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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