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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해외 팬들이 뽑은 인기있는 남자배우 TOP10

2016년 해외 팬들이 뽑은 가장 인기있는 남자 배우 10명이 선정 되었습니다. 해외 유명 설문조사를 통해 집계가 된 것이며 한국 팬들과 해외 팬들의 시각이 다르지 않음을 충분히 알 수 있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음원을 비롯해 드라마, 영화 부문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 수출되면서 거센 한류의 바람이 조금도 수축되지 않은 열풍 10명의 주인공을 알려드립니다



10. 장혁 (Jang Hyuk)



드라마 타짜, 추노의 히트로 스타 반열에 오른 장혁. 다수의 영화에도 출연했지만 스크린보다 안방 극장을 통해 더욱 입지를 다지게 되었고 특히 지난 2014년 13년만에 장나라와 연기 호흡을 맞춘 운명처럼 널 사랑해 이건 역을 맡으며 신드롬을 일으켰답니다. 이후 일밤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를 통해 진정한 상남자의 면모를 보여줬으며 탄탄한 연기력은 장르를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게 했답니다. 




9. 정우성 (Jung Woo Sung)




세대를 막론하고 언제나 배우 인기순위에 빠지지 않은 인물 중 하나인 정우성. 벌써 30여편에 가까운 영화에 출연했으며 충무로의 잘나가는 배우 중 한명이다 그러나 그가 인기를 얻기 훨씬 이전인 청소년기에 사당동의 판자촌에서 살았던 비화는 유명하다. 중장비가 들어서는 철거 직전까지 근근히 버티며 생활했어야 할 만큼 힘든 시기는 의류 모델 활동을 하면서 점차 영역을 넓혀가며 드라마, 영화, 예능에까지 침범하게 되고 1994년 당시 최고의 탑 배우만 할 수 있었던 투유 초콜릿 CF가 빅 히트를 치며 승승장구 하게 됩니다. 현재는 배우 겸 감독으로 보다 넓은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정우성




8. 지성 (Ji Sung)



1999년 드라마 카이스트로 데뷔 이후 시트콤과 예능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쌓기 시작한 지성. 데뷔 2년만인 2001년 결혼의 법칙을 통해 남자 신인상, 화려한 시절을 통해 뉴스타상을 거머쥐게 되고 2년만인 2003년 드라마 올인에 출연하면서 배우 지성이라는 이름에 스타라는 수식어가 붇기 시작합니다. 이후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나와 함께에서 배우 이보영과 호흡을 맞추며 교제를 시작했으며 결국 결혼에 골인하게 되면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장본인. 특히 지난해 MBC 킬미힐미에서 다중인격 역을 소화해 한때 예능에서 가장 많은 패러디를 하게한 장본인 이기도 했습니다




7. 현빈 (Hyun Bin)



지금도 현빈 하면 떠올리는 대작 '시크릿가든' 하지원의 남자 현빈. 당시 말 한 마디가 유행어였고 행동 하나가 수많은 예능에서 패러디가 될 만큼 현빈 신드롬을 일으켰던 주인공. 몸 값 높은 연예인이자 한 번쯤 사귀고 싶은 남자 배우에 언제나 당당히 이름 석자를 남기는 배우. 청춘 시트콤 논스톱4 에서 바른 생활 사나이라는 캐릭터가 인기를 끌며 단역에서 고정 이후 승승장구 하며 2005년 인생작품 '내 이름은 김삼순'을 만나게 됩니다 당시 시청률 50% 넘는 빅 히트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 반열에 오르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2010년 '시크릿 가든'으로 굳히기에 들어가게 된 배우 현빈 이젠 억소리 나는 몸값 높은 배우




6. 소지섭 (So Ji Sub)



연예계 대뷔 전 잘나가는 수영 선수였던 소지섭 우연히 동경의 대상이었던 듀스의 김성재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에 청바지 모델에 지원하게 되면서 얼굴을 알리게 됩니다. 그러다 1997년 청춘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 출연하면서 데뷔와 동시에 이름 석자 제대로 알리게 됩니다. 당시 이의정과 캐미를 선보이며 무려 2년 넘게 주목을 받았으나 인생작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 를 만나기 전까지 단역과 조연을 넘나들며 인지도를 쌓게 됩니다. 인지도에 비해 출연작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아도 일단 소지섭이 떳다하면 믿고 보는 배우라는 인지도 하나 만큼은 국내 탑



5. 강동원 (Kang Dong Won)



2004년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 최희철 역으로 당시 순박한 외모에 허당스러운 면모가 오히려 관객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게 했었죠. 이후 전우치에서 개성 강한 도사 캐릭터로 영화 '군도 : 민란의 시대' 에선 악역이지만 오히려 냉철한 카리스마로 주목을 받게 됩니다. 각종 영화제에서 이름이 오르내리며 드라마 보다는 영화와 CF를 통해 인지도를 쌓고 있는 배우 이죠 1000만 영화 '검은 사제들'에 이어 검사외전 등 전혀 다른 캐릭터를 무난하게 소화해내는 능력은 곧 개봉될 영화 마스터에도 기대를 하게 만듭니다




4. 이병헌 (Lee Byung Hun)



이병헌 국내뿐만 아니라 이제는 헐리우드가 인정하는 세계의 배우 클래스. 영화 지아이조 2편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기대를 한 몸에 받은데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오랫동안 영화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SF 영화 '터미네이터 재네지스'에 출연하면서 한국인 최초 아카데미 시상식 오스카상을 발표하는 영광을 받기도 했습니다. 2003년 드라마 올인 이후 영화에 전념하던 그가 오랜만에 선택한 2009년 드라마 아이리스 주연 김현준 역을 맡은 그는 상대 배우 김태희와 호흡을 맞추며 사탕키스라는 신드롬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이후 2010년 영화로 제작이 될만큼 그 열풍은 쉽게 잊혀지지 않았답니다. 곧 개봉할 마스터 역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차승원 (Cha Seung Won)




삼시세끼 출연 이 후, 대한민국을 차줌마 열풍으로 만든 차승원. 우월한 유전자 드라마, 예능, CF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내며 전혀 밉지 않은 볼매형 남자 배우 모델의 세계에서도 탑을 달리던 그가 연예계 발을 내 딛으며 몇편의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차츰 영역을 넓혀가던 중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차가운 도시 남자의 이미지에서 완벽한 탈바꿈 열연을 펼쳐 큰 호감을 사게됩니다. 호불 없이 전 연령층이 좋아하는 배우 차승원 3위




2. 송중기 (Song Joong Ki)



2016년 유시진 대위를 빼놓고 인기 순위를 논할 수 없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끝난지 몇개월이 지났지만 그 여운은 아직 가시지 않고 잔잔하게 남아있는 배우 송중기 솔직히 전작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구차한 말조차도 필요 없을만큼 이 배우가 남긴 여운의 파장은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 1위와 박빙의 승부를 겨루었지만 아쉽게도 2위에 안주 할 수 밖에 없었어요. 아마 1위가 누군지 결과를 보시면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2위 송중기니까 당연 합니다



1. 김수현 (Kim Soo Hyun)




1위는 당연 배우 김수현. 국내 최고의 몸값을 자랑함과 동시에 회당 출연료가 가장 많은 배우. 막대한 수익의 일부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기부로 선행을 베풀고 있는 매력 넘치는 남자 최근 프로볼러 선발전에 참여하며 주목을 받았는데 결과는 아쉽지만 다음번엔 꼭 합격하길 바랍니다. 이제는 가타부타 할 것 없이 그냥 김수현 이니까 1등 뭐 이렇게 짧게 남겨도 다들 이해하시겠죠. 한국을 넘어 해외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그 이기에 벌써 다음 작품이 기대가 됩니다. 배우 김수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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