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연속극 가족끼리 왜이래 50회 / 51회 예고 '순봉씨의 귀환'

가족끼리왜이래/가족끼리왜이래 시청률/순봉씨/가짜임신/문태주/차강심/주말연속극


주말연속극 <가족끼리 왜이래>

50회. 2015.2.7(토) 저녁 07:55




강심이를 위해, 앞으로 태어날 강심이의 아이를 위해 그렇게 순봉씨는 살고자하는 욕심을 내본다. 가족들에게 미스 고와 여행을 간다고 말하고선 입원을 선택한 순봉씨. 한편, 서울이의 문제로 밤새 술을 들이마신 달봉은 순봉씨의 간곡한 부탁에도 불구하고 늦잠을 자고 만다. 결국 단골 손님들에게 쓴소리를 들어가며 두부를 만들었지만 실패 단골 서씨의 만류에 팔지 말아야할 두부를 판매하고 마는 달봉. 



결국 사건이 터지고야 말았다. 문제의 두부를 가져갔던 단골이 잔뜩 화가난 상태에서 두부를 집어던지는 사태가 발생하고 이를 계기로 달봉은 정신을 차리게 된다. 달봉의 사건을 전해들은 순봉씨는 강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몰래 병원을 빠져나와 순봉씨네 두부가게로 향하게 되고 때

마침 집으로 들어가던 순금과 마주치게 되는데...








순봉씨가 사라졌다. 미스 고에게도 강재에게도 말을 하지 않은채 몰래 병실을 빠져나간 순봉씨. 강재는 애가타는 마음에 순봉씨를 한 걸음에 달려와 보지만 행방이 묘연한 아버지로 인해 극도로 화가난 상태..









달봉이의 사건으로 인해 순봉씨네 가게가 궁금했던 순봉씨는 그렇게 순금과 마주치게 된다. 하필, 여행간다던 사람이 병원복을 입고 가게앞을 서성이게 된 상황에 놀란 순금도 당황한 순봉씨도 이 상황이 어색하고 당황스럽기만 한데...









순금에게 어떻게 변명을 해야하나 한참을 눈알을 굴리며 생각하다 '건강검진'이라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생각한 순봉씨. 위기의 순간 재치있게 위기를 모면은 했지만 강재로 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고 아들에게 혼쭐이 나고야 만다





  

  



강재는 혹여나 무단 외출로 인해 아버지가 감염이라도 되었을까 노심초사하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인데 그 기회를 놓치게 될까바 매 순간이 긴장의 연속이지만 그런 자신의 걱정을 몰라주고 몰래 병실을 빠져나간 아버지가 너무나 원망스럽고 화가난다.


이번 만큼은 미스 고도 순봉씨 편을 들수가 없다. 자신에게 조차도 감쪽같이 속이고 병실을 빠져나간 순봉씨가 납득이 되지 않은 미스 고.










문태주네 집안 싸움에 새우등 터진꼴이 된 강심. 대오와 태주가 있는 앞에서 엄마인 설희에게 함부로 말을 던지는 상황에 화가난 대오는 윤호를 나무라게 되고 점차 집안 싸움으로 벌어지게 되자 급기야 강심이 가짜 임신이라는 말을 입밖에 꺼내는 백설희. 사태가 심각할 정도로 커졌다.










손이 귀한 집안인 만큼 누구보다 강심의 임신 사실을 기뻐했던 문대오. 그만큼 강심의 가짜 임신 사실에 대한 배신감도 크다. 설희와 태주가 나서 이 사태를 진정시키려 해보지만 이미 배신감으로 화가 머리끝까지 뻗친 대오는 요지부동.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해야 할지...









지난 번, 부부관계 이 후에 부쩍 가까워진 두 사람. 오늘도 오붓하게 점심 식사를 하게 되는데.. 문득, 미스 고와 아이들의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양금은 기찬을 통해서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리게 된다. 양금의 성화에 못이긴 기찬은 결국 순봉씨에 대한 얘기를 터놓게 된다. 결국 양금으로 인해 이 사태가 겉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될 줄 그때는 알지 못 했다.









지금의 현실이 너무나 미안한 아버지...

지금의 현실을 진작에 눈치 채지 못해 죄송한 딸...

부녀는 그렇게 지난 날의 잘못과 미안했던 일들을 후회하고 반성해 봅니다.



아빠... 꼭!! 나아볼께...











미쓰 고를 통해 문대오를 부른 순봉씨

결국 아이들의 원만한 결혼을 위해

숨겨둬야만 했던 진실을 말한다



결국, 순봉씨로 인해 그동안의 오해가 풀린 대오는

모든 사태를 원점으로 돌리고 가족의 화목을 위해

한 발 양보하게 된다. 결국 순금을 제외한 모두가

순봉씨에 대한 비밀을 공유하게 된다.










순봉씨의 귀환



어느 덧, 다사다난 했던 일주일이 지나고

순봉씨가 돌아왔다.


누구보다 순봉씨를 반기는건 아들 달봉이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었던 순봉씨의 귀환에

두손 벌려 환영을 한다



말없이 먼 곳을 바라보는 순봉씨의 눈동자는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 순봉씨는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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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이래 51회 예고는 글 하단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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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이래 51회 예고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순봉씨와 미스 고의 여행. 일주일이 지나고 순봉씨가 돌아왔다. 순금은 지난 번 사건에 대한 앙금이 남았던 탓인지 대뜸 미스 고와 결혼을 하란 얘기를 꺼내고 순봉씨는 미스 고와 그런 사이가 아니라며 부정을 한다. 한편, 태주의 부탁으로 백설희는 본격적으로 강심의 결혼 준비를 돕게 된다. 까다로운 안목으로 인해 하루가 멀다하고 불려다니는 강심은 점점 지쳐가기 시작하는데... 그리고, 강심과 태주의 결혼식 날 드디어 일이 터졌다. 당연히 순봉씨의 상황을 알고 있겠거니 생각한 양금이 그만 순금에세 말실수를 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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