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열애 채시라 동생 채국희와 열애설

오달수 열애 채시라 동생

채국희와 열애설


배우 오달수가 채시라의 동생 채국희와

열애설에 올랐다


한 매체에 따르면 오달수와 채국희는 지난

2008년 연극 '마리화나'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어 친분을 쌓았던 것






4일 한 매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오달수와 채국희의 열애설. 이미 영화와 연극계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 있었다고 전하지만 아직 오달수의 소속사인 스타빌리지 엔터네인먼트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두 사람의 열애는 모르는 일이라고 전한다


1990년 배우활동 시작 이후, 7편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천만 요정이라 불리는 오달수는 돌싱이다. 1996년 연극배우이던 후배와 결혼을 했으나 2001년 이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달수와 채국희가 동반 출연한 영화중 대중들이 가장 알기 쉬운 작품은 '도둑들' 이 작품에서 마카오 박과 사기꾼 역을 맡았던 여성으로 큰 비중은 없었지만 대중들에게 각인될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긴 채국희






특히, 1970년 생인 채국희가 채시라의 친동생이라 알려지며 화재가 되고 있다. 또한, 과거 형부 김태욱의 뮤직비디오에 출연을 했으며 과거 두 자매가 같이 출연했던 CF가 눈에 띈다






채시라, 채국희 자매의 칠성 사이다 CF

친언니 채시라에게 뒤지지 않은 미모가 눈에 띈다


오달수와 채국희 열애설로 인해 천만요정이라 불리는

오달수보다 더욱 재조명을 받게 되는 채국희


두 사람의 나이가 쉽게 생각하고 만날 나이가

아니기에 두 사람의 좋은 소식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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