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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나혼자산다 한채아 집공개 아쉬운 고정출연

나혼자산다 한채아 집공개 아쉬운 고정출연


26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배우 한채아

등장 자신의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털털한 성격의 그녀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만큼 서청자들의 관심은 높았다


22살에 상경에 원룸 생활을 시작으로

10년간의 노력이 고스란이 묻어난 일상



배우 한채아의 무지개 라이프가 드디어 지난 26일 공개가 되었죠. 마치 설정이 아닌가 생각될만큼 그녀의 일상은 일반인들이 상상할 수 없을만큼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방송 오프닝부터 마치 먼지 한 톨 없을 것 같은 한채아의 집은 경탄을 자아낼만큼 깔끔 그 이상인데다. 여성 출연 빈도가 낮았던 와중에 한채아의 등장은 무척 기대가 됐었답니다




나 혼자 산다 정회원 설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에 한채아 출연 소식은 정회원 합류로 알려졌었습니다. 미모 여배우의 일상을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가 된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지만 일각에선 한채아의 호화스러운 생활과 외제차에 눈길을 끌며 비판을 하기도 했다는군요. 때문에 제작진은 정회원 합류라는 보도 내용과는 달리 무지개 라이프 형태로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한 것 같습니다





집이 잘 사는등 외제차를 몬다는 등 이런 것들이 비난을 받아야하는 행위인가요.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이렇게 흔하게 방송을 통해 드러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개인 사생활이 노출이 되면서 선플보단 악플과 비난을 받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죠. 그녀의 의지든 소속사의 의지든 그녀의 일상이 과장됐다는 어떠한 근거나 정황이 없는 이상 대놓고 겨냥하는 악플은 아니라고 봅니다






혼자 생활하는 한채아의 애교쟁이 순심. 거실 바닥에 똥을 싸는 바람에 주인에게 혼나는 장면이 어찌나 귀엽던지 SNS를 통해 강아지가 벌서는 경우는 봤지만 저렇게 애교많게 혼이나는 강아지는 처음보네요. 이쯤이면 한 마리 키워볼까하는 욕심도 들고





방송에 등장했던 첫 이미지만 본다면 뭐든 만능으로 해결할 것 같은 그녀. 어지간한 일상은 모두 완벽하게 할 것 같지만 주서기 사용하는 것도 형광등 램프를 가는 것도 마냥 서툰 그래도 어설픈 구석이 있는 아가씨였던 것






마냥 씩씩할 것 같았던 여군 포스도 있고, 어지간한 남자들은 제압 할 것 같은 포스도 있지만 일상 생활중에 혼자사는 여자들의 고충을 그녀 역시 겪고 있는 평범한 아가씨였던 것입니다. 완벽한 것보다 이렇게 살짝 빈틈이 있는게 더 매력적이지 않나요



 




큰 그림으로 봤을 때, 보여지는 시작이 다소 과장되 보일 수 있겠구나 할지라도 방송을 통해 그녀의 일상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삐딱한 시선으로 보지 않은 이상 정말 평범해보이는 한 사람의 일상 그자체 였습니다. 물론 조금 과한 부분도 있었지만 말이죠






조금 과하다 싶을만큼 청소에 중독이 된 것 같은 한채아.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마치 호텔 수준의 깔끔하고 정리정돈 된 그녀의 일상은 솔직히 저도 자취 생활을 하고 있지만 좀처럼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음식을 하면서도 수시로 싱크대를 닦고 멀쩡히 서있는 주변을 수시로 쓸고 닦고 이 정도면 거의 중증이에요





보통 이런 깔끔병은 유전인 경우가 많은데 한채아 역시 평소 깔끔하게 치우셨던 어머니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하네요. 공간이 큰 곳인 만큼 정리정돈과 깔끔함이 유지가 되어야 집이 더 관리가 된 느낌이 든다고 하잖아요. 비평도 시셈이지 않을까요







제가 사용하는 밥솥이랑 똑같은데 밥을 나눠담아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도 저랑 같네요. 그런데 이 사진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그녀가 주방에서 생활하는게 서툰 점이 보입니다. 밥솥 뚜껑과 내솥을 보면 방금 밥을 한 솥이라고 보기엔 조금 이상한 점이 보이지 않나요. 정말 친한 동생이 자취하는 모습 그대로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어찌나 공감이 되는지..





제가 겪어 보기로 저런 리액션이 나오면 무조건 맛이 없다는 것. 똑똑하고 뭐든 못하는게 없던 친한 동생도 주방에 들어서면 정말 허당기 장난 아니었는데 한채아의 모습에서 얼핏 그 동생의 모습이 보이네요. 그러면서 한 번도 50kg을 넘은 적 없다는 그녀방송에서 과감히 체중계에 몸을 올리는 모습은 털털함 보단 자신감이 겠죠




허당끼도 있고 예능감도 있어 나 혼자 산다 고정이 됐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지만 돌아가는 분위기를 봤을 땐 어렵겠구나 생각이 됩니다. 최근 종방된 장사의 신에서 조선 최고 미녀로 등극. 거기에 진짜사나이 출연으로 여배우의 이미지가 추락하는 반면 친근감은 어마무시하게 상승했는던 배우 한채아. 고정 하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