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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무한도전 웨딩싱어즈 신청 양식 공개

무한도전 웨딩싱어즈 신청 양식 공개



무한도전이 웨딩싱어즈라는 컨샙으로 또다시 공익예능의 면모를 보여줬다. 그동안 수차례 공익을 위해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아낌없이 기부했던 무한도전이 다가오는 결혼 시즌을 맞이해 다시한번 아낌없는 재능나눔을 선언한 것이다. 


이미 지난 방송을 통해 공식적으로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의 사연을 접수 받는다는 내용을 밝혔다. 무엇보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감동적인 축가와 서프라이즈 한 선물로 인해 평생 기억에 남을 선물을 마련한다는 무한도전만이 할 수 있는 선물. 무한도전 웨딩싱어즈 신청 방법은 아래 양식에 맞춰 작성하면 된다.





만약 무한도전 멤버가 내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준다면 어떤 일이 펼쳐질까하는 상상도 해보지 못했던 일이 나만의 것이 될 수 있는 기회가 펼쳐졌다. 무한도전이 결혼식 시즌을 맞이해 '무한도전 웨딩싱어즈'를 통한 사연신청을 받게 된 것






무한도전 웨딩싱어즈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신랑,신부에게 꿈이 아닌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구글 플랫폼에 접속을 하면 필수 사항들이 나열되어 있는데 무엇보다 결혼 예정일과 사연 신청 이유가 당첨 여부를 판가름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너무 평범한 사연으로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기 어려워 보인다는 것





무한도전 웨딩싱어즈 미리보기


설마 이렇게 까지 마구잡이 식으로 부르진

않겠지만 적어도 평생 가장 기억에 남는

결혼식이 아닐까 예상해 본다



무한도전 웨딩싱어즈 신청 방법

위의 양식에 맞춰 작성을 하면 되는데

아래의 링크를 통해 접속하면 된다


↓↓↓↓↓

무한도전 웨딩싱어 사연 접수



무한도전 웨딩싱어 사연 접수에는 기본적인 신청자의 성별, 연락처, SNS계정, 이름, 나이에 이르기까지 개인 정보와 함께 연애 기간, 결혼 예정일 등 다양한 데이터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사연 신청 이유가 아닐까







새로운 출발의 시작을 알리는 성스러운 결혼식에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작은 선물을 준비하겠다는 무한도전. 하지만 무한도전은 어쨌든 방송 프로그램이다. 누구도 공감할 수 없는 우리 결혼합니다 사연신청해요. 정도의 성의없는 사연이 아닌 왜 우리가 사연을 신청하게 됐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신청 이유를 성의있게 작성해보는게 어떨까








이번 무한도전 웨딩싱어즈에 선택이 되면 단순 축가만 부르는 것이 아니다. 축가 이벤트에 앞서 본인이 선택한 파트너와 경연을 거치게 되는데 순위에 따라 예비 신랑,신부에게 선물을 전해줄 기회도 주어기제 된다. 



 





문제는 어떤 곡으로 경연 준비를 해야 하는가인데 축가 전문가 답게 성시경의 명쾌한 해설에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결혼식은 신랑 신부를 위한게 아니다. 이런 결혼식을 해야지 하는 취향을 가진 신랑은 없다. 사실상 결혼식은 신부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축가 역시 신부취향으로 고르는 것이 정답이라는 축가 전문가다운 발언








좀더 특별한 결혼식을 하고 싶은 신부들의 꿈. 과열된 경쟁력을 선보이 듯 1만여건이 훌쩍 넘는 엄청난 사연 신청이 줄을 잇기 시작하고 SNS와 블로그, 카페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무한도전 웨딩싱어즈'









웨딩싱어즈에 앞서 예빈 신랑,신부에게

전달 할 선물을 놓고 벌이는 경연을

준비 하기 위해 파트너 섭외 시작







정준하는 평소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듯

한 걸음에 달려와준 두명의 지인


뮤지컬 계의 두 거목이 자리하기에

그 누구보다 기대가 되는 정준하







축가 이벤트를 뮤지컬 식으로 꾸민다면

그 어떤 축가보다 감동의 시너지가

배가 되지 않을까







광희의 부름에 한 걸음에 달려온

지인은 이준과 윤두준







그리고 정용화






아무래도 축가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기존의 곡에 앞서 보여주기식 아카펠라와

같은 분위기 연출을 의도하려 한다


문제는 노래가 안되는 광희인데..








박명수는 봄 하면 떠오르는 남자

벚꽃 엔딩을 작사 작곡해 매년 봄시즌마다

음원차트를 킬하는 가수 장범준








안맞을 것 같은 두 남자의 만남이

유쾌하다. 의외로 음악적인 성향이 있는지

대화가 술술 풀어 나가는 것 같다


기존의 곡을 활용하는 것이 아닌 자작곡을

만들어 기분 좋은 축제의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는 장범준


왠지 들어보지 않았는데도

봄내음과 결혼식 분위기가 잘 맞을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무한도전이 시청자들을 위한 재능기부에 앞장서려 한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얼마나 많은 이들의 결혼식이 특별해질지 아직 알 순 없지만 무한도전 이기에 할 수 있는 특별함에 다시 한번 기대를 해본다. 올 봄 수많은 결혼식에 울려퍼질 무한도전 웨딩싱어즈 어떤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지 지켜보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