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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타파 국내맛집

백종원의3대천왕 인천 간짜장 화순반점

백종원의3대천왕 인천 간짜장 화순반점


우리나라 최초의 짜장면 공화춘에서 직접 비법을 전수받아 60년 전통의 맛을 고수하는 화순반점. 간짜장 소스에 채소를 잘게 다지고 달걀 프라이 한 점 올려나오는데 돼지기름 맛과 특유의 풍미 때문에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인천 차이나타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해물 짬뽕도 인기메뉴 입니다. 만석동 화순반점 간짜장






화순반점

연락처 : 032-762-4797

주소 : 인천 동구 만석동 2-70

영업시간 : 11:00~19:00

가격 : 간짜장 5,500원

짬뽕 5,500원







110여년 전 최초로 짜장면을 탄생시킨 공화춘 이제는 짜장면 박물관으로 변모했지만 그곳에서 짜장면 비법을 전수받아 오늘 날까지 계속 이어져 오고있는 화순반점 우리가 늘 즐겨먹는 짜장면에도 물론 처음은 있었답니다. 짜장면이 중국음식으로 알고 있는 아이들도 있지만 짜장면의 발생지 인천 차이나타운 그곳에서도 공화춘은 최초의 시작점이었고 그 명맥이 아직 살아있는 곳이 화순반점 입니다









젊은시절 배워온 비법을 40년이 지난 현재도

그 맛을 공수해오며 꾸준한 사랑을 받은 간짜장

요즘은 춘장을 공장에서 받아 사용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게마다 춘창을 볶는 기술이

달라 맛이 있고 없고가 차이가 나는 것이죠









백종원이 지금껏 먹은 짜장면 갯수가 얼마인데

소스 한 점을 맛보고 경탄을 마지 않은 화순반점

대체 어떤 맛이길래 그럴까요










면위에 짜장 소스를 끼얹고 반숙으로 적당히

튀겨낸 중국집 특유의 달걀 프라이를 찢어가며

면에 코팅을 입히는 백설명










여기에 고춧가루 살짝 뿌린다음

자극적이지 않게 노른자와 잘 비벼낸 면과 함께

즐기면 고소한 풍미와 소스의 감칠맛이

입안을 강타 한답니다









간짜장 이지만 여느 짜장면과는 달리

기름이 거의 묻어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고소한

풍미가 후각을 자극하며 앉은 자리에서 두

그릇은 너끈히 해치울 수 있는 맛


  • 목동주민 2017.07.10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순반점 간짜장 주인에 손님배려가 전혀없는곳 날씨가 더운데 홀이고 방이고 더워서 음식을 먹을수가 없을정도 아무리 TV 나왔다고 그런식으로 손님홀대하면 오래 못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