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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갤럭시 폰이 편의점에서 '알뜰폰'으로 판매된다



'알뜰폰'에 대한 포스팅을 지난번에 한 적이 있는데요.  최근 소비자들이 비싼 스마트폰에서 저렴한 요금제와 부담없는 기기의 선택으로 '알뜰폰'에 대해 눈길을 돌리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그에 힘입어 최근 GS 편의점과 GS마켓에서 갤럭시 시리즈 중 보급형으로 출시된 '갤럭시 M'을 새로이

출시를 하게 되었다는데요.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 형성과 짧은 약정기간으로 무장한 '갤럭시 M' 소비자들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군요


알뜰한 요금제 / 24,800원,  무료통화 30분 / 무료문자 30건 / 데이터 100MB /  무료통화 소진 후 초당 1.8원의 음성통화료가 지불됨


프로세서 1GHz / 안드로이드 2.3(진저브레드) / 4.0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800X480) / 300만화소 카메라 / 지상파 DMB


사용은 전국에 GS 점포에 배치된 신청양식 카드를 작성 후 해당 직원에게 전달하면 상담 후 해당 제품을 배송 받게 된다합니다.



비싼 스마트 기기값과, 요금제에 불만이 많은 소비자들의 눈길이 '알뜰폰'으로 쏠리고 있는 지금, 통신 3사에서 '무료음성통화' 요금제 시행으로 '알뜰폰' 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시들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군요.  특히, LG U+의 경우 6만원대 요금제 선택시 통신사 상관없이 '음성통화 모두 무료'라는 어마어마한 서비스를 내놓는 통에 '알뜰폰' 시장이 다시 침체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