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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앱 리뷰

모바일게임 프렌즈런 어피치,네오와 함께 달린다

모바일게임 프렌즈런 어피치

네오와 함께 달린다


모바일 게임시장에 열풍을 일으켰던 런닝 게임의 부활. 개성있는 표정과 다양한 코스튬으로 무장한 카카오 프렌즈가 모바일 게임속으로 찾아왔다. 이미 런게임의 시작인 '윈드러너'부터 끝판왕 '쿠키런'에 이르기까지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킨 장르로서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보았을 장르에 친숙한 캐릭터를 더한 것이 프렌즈런의 큰 장점이에요.





모바일게임 프렌즈런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닷새간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진행하고 있어요.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카카오 대표 캐릭터인 네오, 어피치, 프로도, 튜브 등 개성강한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을 해 눈길을 끌고 있어요.



우선 튜토리얼에 앞서 프렌즈런이

어떤 게임인지 잠시 살펴볼께요





무지 표정 변하는거 보이시죠

점프, 2단점프, 대쉬를 할 때마다

너무 깜찍하게 변하는 표정






살짝 달려보았을 뿐인데 캐릭터의

귀염성 때문에 흠뻑 빠져들게 되네요


프렌즈런을 설치하면 이내 튜토리얼이

진행이 된답니다 숙지하세요








프렌즈런에는 두 종류의 아이템이 존재합니다. 우선 동전류인 콘은 게임을 좀더 원활하게 하기 위한 아이템 구매나 업그레이드에 필요하고, 먹음직스러운 초코들은 스코어를 올리는데 필요해요. 물론 작은 콘과 초코들보다 큰 것이 더 좋겠지요






 



런닝을 하다보면 장애물이 등장하는데

점프시 변하는 무지의 표정에 심쿵

얘 왜이렇게 귀여운거니






특히 대쉬 모드에서 게이지가

줄어드는 동안 눈물 흘리는 표정변화로

냅다 뛰는 동작에 또 심쿵






웃음 만발하며 열심히 달리다 보면

피니쉬 라인데 도착하는데 위쪽과 아래쪽을

선택해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하면 됩니다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기에 앞서

게임에 도움을 주는 펫을 선택해야 해요


펫은 고유의 스킬을 갖고 있어요

프렌즈가 달릴때 점수를 더 주기도 하고

대쉬 시간을 늘리는 등 다양한 도움을

제공하니 잊지 말아야 겠죠







만약 상점에서 펫을 구매했는데 똑같은

펫이 2종 이상 나타난다면 합성을

통해 강력한 펫을 만들 수 있어요







어이쿠..

프렌즈가 한 마리밖에 없다보니

2스테이지에서 얼마 가지도 못하고

무지가 사망해버렸네요







우선 200개 수정을 활용해 프렌즈를

더 모아야 할 것 같네요







프렌즈를 터치하면 캐릭터 정보와

스킬 정보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창이

나타난답니다







수정을 이용해 루돌프 무지, 프로도,

에어로빅 어피치를 선택했어요







런닝 캐릭터와 펫까지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유물을 구성해 볼께요


유물은 캐릭터에게 실질적으로 캐릭터에게

치트와 같은 역할을 한답니다








유물은 등급에 따라 스킬 능력치가 다르며

콘을 통해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요


또한, 하나의 프렌즈에 총 3개의 유물

장착할 수 있답니다. 전 운이 좋게 한번에

S급 유물을 득템 했네요





펫 장착, 유물 장착까지 해놓으니

두 번째 스테이지까지는 우습게 클리어

개성 강한 캐릭터 만큼이나 볼수록

표정이 심쿵해 미쳐요








프렌즈런에 빼놓을 수 없는 또다른 매력

피버모드 인데요. 빠르게 지나가는

콘과 초코를 얼마나 획득 하느냐가 포인트







가볍게 한 시간 정도 런닝을 했는데

게임 방법도 쉽고 개성강한 캐릭터의 표정에

지루할 틈없이 빠지게 되어버렸네요


정식출시가 무척 기대되는 프렌즈런

출시후 달라진 프렌즈런도 폿팅 할께요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