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테인먼트 리뷰

SBS 아침연속극 황홀한이웃 56회~60회 / 61회 예고 '주몰티'



SBS 아침연속극 '황홀한 이웃'

56회~60회 주몰티/리뷰




봉국을 찾아간 이경은 봉국에게 수래와 함께 외국으로

나가 살것을 강요한다. 이에 화가난 봉국은 공연 전 

외에서 맥주를 마시게 되고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

이  되면서 재기불능의 위기에 처한다. 한편, 이경이 

봉국의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 것도 잠시

이것을 계기로 찬우와 술자리를 갖게 된다













봉국과의 분륜으로 인해 새봄이를 잃은 이경 하지만,

그런 과거의 기억을 하지 못 한채 이경은 봉국의 아이를

갖게 된다. 미국으로 출국 전날 밤 대경과 찬우와 함께

술을 마신 이경은 찬우가 술에 취한 틈을 타 거짓 잠자

리를 갖을 계획을 꾸미는데...















그시각, 수래는 찬우가 떠난다는 사실에 뒤늦게 자신의

감정이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언제나 자신의

뒤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될 줄 알았던 키다리 아저씨

믿지 않았지만 그 감정이 사랑이었다는 것을 뒤늦은

후회로 인해 감정을 주체하지 못 한다















다음 날, 잠에서 깬 찬우는 자신이 이경의 침실에서

눈을 뜬 사실이 믿기지가 않는다. 아무리 술에 취했다고

하지만 이경과 한 침대에서 잠을 청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은 찬우는 혼란한 감정을 추스르기 힘든데

이대로 이경의 계획에 이끌리게 되는 것인지...










  





요즘들어 나름 재미있는 관계구도를 만들고 있는 세사람

마냥 어린 동생으로만 여겼던 수거. 카페 일을 시작으로

부쩍 정비서와 가깝게 지내는 것이 묘한 질투심으로 

바뀌고, 정비서를 향한 눈초리가 심상치 않다


마냥 착한 동생 수거가 남자로 보이게 되는 것인지

앞으로 이 세사람의 관계가 궁금해 진다














어렵게 인턴 채용된 수래의 회사 생활은 쉽지만은 않다

경쟁 사회에서 학력, 경력 뭐하나 내세울게 없는 수래

이 사실에 회사 내에서 삽시간에 퍼지게 되고 은연중

회사에서 은근히 따돌림을 당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고난을 감수 할 수 밖에 없다

앞으로 벌어질 유나를 둘러싼 양육권 전쟁에서 최소한

승소를 위해 자신이 직장에 다니고 있어야 한다는

찬우의 말 때문에.. 무엇보다 자신역시 디자인을 전문

적으로 해보고 싶었기에 묵묵히 인내하는 수래였다
















뒤늦게 찬우와 이경이 미국으로 떠난다는 소식에 이경의

집앞으로 달려간 봉국은 온몸으로 막아보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결국 찬우와 이경이 공항에 도착하기 전

봉국은 두사람의 휴대전화에 거짓 문자를 보내게 되고

뒤늦게 서로를 향한 감정에 눈을 뜨게 된 두사람은

서로를 향한 감정에 더욱 솔직해 질 수 밖에 없고

이를 목격한 이경은 분노의 화살을 봉국에게

향한채 온갖 저주를 퍼붓는다
















서봉국으로 인해 미국행이 무산이 되자 애가 닳은건

인섭이었다. 찬우를 협박이라도 해서 미국으로 돌려 보

내려 했지만 돌아오는 건 '사직서'


이로 인해 이경과 인섭의 갈등은 두말할 나위가 없고

그러거나 말거나 꽉! 막혔던 도시 생활을 탈출하고

한적한 시골에 내려와 휴식을 취하는 것 처럼

오랜만에 편안한 표정으로 서로를 대하는

수래와 찬우















찬우를 만나 한결 마음이 편안해진 것 도 잠시

수래와 찬우를 둘러싼 음모론이 회사내에 퍼진다

가뜩이나 학력, 학별을 들먹이며 은따를 하고 있는

이들에게 수래는 좋은 먹잇감일 뿐














설상가상[雪上加霜]


찬우와의 부적절한 말들이 회사내에서 나돌고 있는 상황

그때 한 통의 전화가 울린다. 유나가 매장에서 물건을

훔치자 적발됐다는 것


이 소식을 처음 접한 연옥이 아이의 잘못을 돈으로 해결

하려고 하자 화가난 업주는 경찰에 신고를 하려하고

뒤늦게 달려온 수래가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빈다


사태가 수습되고 회사로 돌아간 수래

하지만, 급한 용무가 있다는 사실을 팀장에게 전달

하지 않은 직원으로 인해 제대로 낙인 찍히게되고

어렵기만한 회사 생활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이 위기를 어떻게 타개할 것인지..















이경의 임신과 미국으로의 도피로 인해 제정신이

아니게 된 봉국 봉인된 기억으로 인해 이경이 자신에게

오지 못 한다는 생각에 해선 안될 짓을 저지르고 만다


'새봄'이의 정체를 밝혀버린 것











이경의 행방을 찾을 길이 없었던 봉국은

대경을 찾아가 이 사실을 알리게 되고 결국 대형사고를

친 봉국으로 인해 제대로 열이 뻗쳐버린 인섭


시원~하게 봉국의 뺨을 날려버린다













봉인되었던 기억이 봉국으로 인해 풀리게 되고

기억을 더듬어 새봄이가 있는 곳을 향하는 이경


잘못을 빌고 용서를 구해도 이미 늦은 일

이경은 새봄이의 사고 원인이 자신이 아닌

서봉국이라며 애써 위안을 삼으려 하지만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새봄이의 사진을

바라보는 이경은 죄책감에 힘겨워 한다
















어긋난 인연


찬우의 방에서 새봄이의 유품을 발견한 이경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일들이 자신을 비롯된 일이라는 걸

알면서도 서봉국 탓이고 박찬우 탓이라며 이젠 찬우를

향해 복수를 칼날을 갈겠다고 한다


아직 정신이 제대로 돌아온 것 같진 않다

모든 잘못된 일들은 다 남탓으로 돌리는 이경으로 인해

죄없는 찬우와 수래가 그 고통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



찬우와 수래와의 부적절한 내용을 사내 게시판을 통해

올리도록 지시한 사람이 바로 '최이경' 이었다






즐겨찾기와 네이버 이웃 으로 편리하게 방문해주세요

즐겨찾기는 '익스플로어' 환경에서만 적용되며

크롬이나 기타 브라우저는 'Ctrl+D' 를 눌러주세요




황홀한 이웃 61회 예고


찬우를 회유가 쉽지 않자, 이번엔 타깃을 수래로 향하는

인섭. 수래는 자신이 직접 만든 옷 한 벌 만이라도 매장에

걸어달라는 조건으로 인섭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한편, 봉국은 그동안 최이경과 자신사이에 있었던 일을

봉희와 연옥이 있는데서 사실대로 밝힌다. 그때 우연히

집안에 있던 공마중이 이들의 얘기를 엿듣게 되는데..



포스팅 내용이 유익했다면

 하트 꾹~ 눌러주세요!!

공감과 덧글은 큰 힘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