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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김현중 친자확인 검사결과 99.999% 일치

김현중 친자확인 검사결과 99.9% 일치

 

지난 12월14일 서울대학교병원 법의학실에서

실시했던 친자확인검사 결과 공개

 

선문종 변호사는 21일 서울대 법의학실

검사 결과 친부일 확률이 99.999% 밝혔다

 

이로써 양측간에 벌어진 법전전쟁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지난 9월 가수 김현중을 상대로 전여친 최씨가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 함으로써 양측이 법원에서 제시한

기관에서 유전자 검사를 받게 됩니다

 

최씨의 친자확인 소송을 받아들인 법원은 이에

김현중과 최씨가 함께 친자 확인 유전자 검사를

받으라고 명령했고 지난 14일 서울대학교병원

법의학실에서 유전자검사를 실시했었습니다

 

 

 

 

 

 

 

당시 군 복무로 인해 출석이 어려울 것 같았던 김현중은

검사를 받기 위해 나오는 것이 자유롭지 않았으나

군 협조를 통해 무사히 유전자 검사를 받았죠

 

또한, 친자로 확인이 되면 아이 아빠로서 책임질 것이란

발언을 해 화재가 됐었습니다

 

 

 

 

 

 

 

 

 

 

 

결국 지난 14일 시행했던 유전자확인 검사결과가

21일 99.999% 일치로 확인 되면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양측간의 법정 싸움이 어떻게 진행이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친자확인 유전자검사를 둘러싸고 수많은

추측과 논란이 일었고 임신이 아니라는 주장이

강했었던 것 같지만 결과는 사실이라는 것

 

 

이로써 최씨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인해 유산을 했다며

소송이 진행중인 16억원의 손해배상이 어떻게

진행이 될지 주목이 된다

 

 

 

 

 

 

 

 

 

 

최씨는 왜 이렇게 판을 크게 키운 것일까

임신, 폭행, 유산, 사생활 폭로

 

그에 반해 김현중은 친부로써 책임을 부정하지

않았고 지난 14일에도 친자로 확인이 되면

책임을 지겠다고 했었다

 

또한, 유전자 검사 역시 착실히 진행을 했다

 

 

 

두 사람의 법적 공방이 어떤식으로 종결 될 지

알 수는 없지만 시간이 흘러 돌이켜 봤을 때

누구에게든 이득이 되지 않을 것 같다

 

 

가장 피해자는 이제 막 세상밖으로 나온

아이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