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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SBS 아침연속극 황홀한 이웃 3회 /4회 예고 '봉국과 이경의 첫만남'




SBS 아침연속극 <황홀한 이웃>

3회 2015.01.07 (수) 08:30




지난 회, 은실의 권유에 마지 못해 마트 경품 응모를 했던 수래는 뜻밖의 1등 당첨에 어리둥절 하고 연옥과 은실의 유혹을 뿌리치고 남편 봉국과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다. 한편 이경은 펑크난 상대 배우를 대신할 대타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다 우연히 봉국과 마주하게 되는데...





  



남편과 모처럼만의 데이트에 신이난 수래. 남편의 반응이야 어떻든 이렇게 함께 여행온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하고, 리조트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 아무도 없는 공연장에 들어가게 된다. 수래는 봉국에게 노래 한 곡 해달라고 요구하고 무대가 그리웠던 봉국도 마지못해 올라가는데...





  



이경은 리조트에 두고온 전화기가 생각나 돌아오던 길에 우연히 공연장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자연스레 무대로 향하게 된다. 봉국의 연주가 끝이나자 문득 봉국을 오디션에 참가 시키게 되고 한편, 그 상황을 묵묵히 지켜보던 수래는 봉국의 오디션 제의에 함께 기뻐한다.






  



아들 봉국과 수래가 오붓하게 여행을 즐기고 있을거란 생각에 아직도 심통이 난 연옥은 사돈인 공마중과 함께 수래의 일을 도맡아 하면서도 할말은 다하고 있다. 열심히 며느리 씹어대는 시어머니의 잔소리를 듣고 있자니 사돈 입장에서도 썩 좋지만은 않은데... 그시각 수래는 봉국의 오디션 제의로 인해 여행은 물거품이 되고 행여나 자신이 방해가 될까 싶어 홀로 집으로 내려오게 된다.






  



이경의 캐스팅 취소로 물건너 간줄 알았던 오디션에 다시 서게된 봉국은 마음을 가다듬고 최선을 다해 오디션에 임하게 되고, 끌림이 있었던 것일까 이경은 자신이 책임지고 봉국을 제대로 만들어 보겠다며 심사위원들을 설득한다. 한시가 급한 이경은 오디션 당일 봉국을 연습시키게되고

재능은 있지만 제대로 활용을 할 줄 모르는 봉국의 답답함에 스파르타식으로 가르치는 이경. 봉국은 공연전까지 무사히 소화해낼 수 있을지...





  



의류업체 대표 최인섭. 동대문 시장에서 시작된 의류 사업이 기업의 규모가 커지면서 어느덧 굴지의 골프웨어 전문업체로 성장하게 되면서 후계자를 바라보게 되는 나이가 되었다. 청년시절 형과 함께 사업을 같이 일궈나갔지만 형의 회사가 부도가 나고 그 여파로 형이 죽게되자 어린 조카인 대경을 친아들처럼 키워왔다. 


하지만, 마흔이 넘어 얻은 외동딸 이경에게 회사를 물려줄 순 없었기에 자신의 딸을 그 무엇보다 아껴주고 거기에 능력까지 되는 사위인 찬우에게 회사를 물려주려는 욕심을 키운다. 그런 인섭의 편견때문에 언제나 찬우와 대경은 엇갈리게 된다.






  



돈도 없고 갈곳도 없는 나정분과 공수거. 어떻게 해서든 수래에게 빌붙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던 모자는 늦은 밤 봉국이 집으로 돌아오는 길목에 숨어있다가 봉국 앞에 나타나게 되고, 한편 봉국의 오디션 축하 파티를 준비하던 가족들은 깜짝 이벤트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다.


현관 비밀번호 소리가 들리자 부리나케 거실등을 끄고 숨죽이며 기다리는 가족들. 봉국의 입장 소리에 폭죽이 터진다. 이내 불이켜지며 어딘가 익숙한 모자의 모습에 당황하는 가족들. 한동안 멍하니 있던 수래가 정신을 차리자마자 엄마와 수거의 이름을 외치며 당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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