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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SBS 아침연속극 황홀한 이웃 16회 / 17회 예고 '유나를 위해 소송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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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침연속극 <황홀한 이웃>

16회 2015.1.26(월) 08:25



수래가 자신의 공연티켓을 공짜로 뿌린것을 알게된 봉국은 곧장 집으로가 수래에게 막말을 퍼붓게 된다.  수래와 봉국의 싸움에 끼어든 연옥은 무작정 수래를 나무라고, 연옥과 봉국의 행태에 뿔이난 정분은 연옥을 상대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한편, 공실장으로 부터 봉국의 연락처를 받은 찬우는 거짓 문자를 보내 봉국이 이경을 찾아가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복수를 위해 찬우는 수래의 앞집으로 이사를 가게되는데...










예전 살던집을 판돈으로 분양 투기를 하려다 홀라당 날려먹은 정분은 목격자의 제보로 수거와 함께 이른 아침부터 집을 나서게 된다. 정작 현장에 가보니 당사자는 사라지고 공범으로 추정되는 사람만 그자리에 있었고 다짜고짜 그놈 어디있냐며 승질부리다 엄한 놈 팔을 물어뜯는 바람에 경찰서로 가게된 정분과 수거. 연락을 받고 뛰쳐나간 수래는 합의금 300만원을 물어주고 정분과 집으로 들어온다.


한편, 수거의 입방정으로 사건을 눈치챈 공마중은 사건의 진실을 알아내려 하고, 연옥이 합세하면서 진실이 들어나게 된다. 그 진실속에 정분과 마중만이 아는 사실이 있었는데.. 예전 집을 노름으로 날려버린 것으로 알고 있던 수래와 연옥. 진실을 알고난 수래는 크게 놀라게 되는데..










수래는 그동안 집을 날려먹은게 아버지로 오해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되고 사건에 대한 자초지종을 묻는다. 수래의 어린시절 엄마가 젊은 남자와 함께 집을 나간것이 자칫 수래에게 큰 상처가 될 것 같아 자신이 노름으로 마누라가 집을 나간것으로 온갖 모멸과 수모를 겪었던 공마중. 수래는 지난 날 아버지를 원망했던 사실에 미안해하고, 뒤에서 두 사람의 대화를 엳듣던 연옥 역시 그런 마중을 다시보게 된다.












찬우가 들어 올 옆집이 비어있는 것을 확인한 수래는 몰래 집안을 들여다 본다. 갑자기 등장한 찬우를 보고 놀라기도 잠시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자신을 소개한 수래는 자신에게 도배를 맡겨 달라며 찬우를 설득하고, 결국 자연스레 수래에게 다가갈 계기가 되기에 쉽게 설득당하는 찬우.











집 놔두고 PC방에서 하루를 보내는 봉국. 그러다 오실장으로 부터 '최이경이 깨어났다'는 메시지를 받고 정신없이 뛰쳐나간다. 병실에 도착해보니 어찌된 영문인지 아직도 잠을 자고 있는 이경. 봉국은 이경을 흔들어 깨우려다 연기력 어설픈 간병인에게 쫓겨나게 된다.









오실장은 공연을 잠정적으로 펑크내고 잠수 탄 봉국을 만나기 위해 이경을 미끼로 쓴 것. 사실을 안 봉국은 오실장의 멱살을 잡고 흔들지만 찬우가 봉국의 공연에 후원을 하게 됐다는 말에 당황한다. 혹시 찬우가 진실을 안 것이 아니냐며 오실장에게 묻지만 되려 그럴리 없다고 안심시킨다

만약 찬우가 봉국과 이경 사이의 일을 알게 됐다면 널 가만두지 않을 것 아니냐는 말에 설득 당해버린 봉국.












오랜시간 기러기 엄마 생활을 한 탓에 외로움을 느낀 것일까? 이전까지 남남처럼 잘 지냈던 봉희는 수래가 유나에 대한 관심을 삼가해 달라는 말에 급기야 연옥의 집으로 찾아오게 되고, 다짜고짜 유나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막지 말아달라며 수래를 설득한다. 하지만, 수래는 자신의 손으로 유나를 키우겠다며 말하고, 결국 수래의 말에 제대로 열이 뻗친 봉희는 소송을 걸어서라도 유나를 데려오겠다고 협박하는데...



17회는 예고편 없이 바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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