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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70회 / 71회 예고 '정임의 반격'


폭풍의여자/폭풍의여자 시청률/그레이스한/정임/정임납치/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70회. 2015.2.6(금) 07:50



한정임이 그레이스 한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린 혜빈은 정임을 납치한다. 게다가 정임을 이용해 대리인 업무를 맡게 된 혜빈은 이참에 그레이스 한의 모든 것을 가로채려는 야망을 품는다. 한편, 혜빈의 협박에 못이겨 한 달의 시간을 요청받은 준태는 의문을 품게되고 정임의 행방을 찾기위해 혜빈과 현성의 뒤를 캐기 시작하는데...









정임을 감금한채 모든 상황을 쥐락펴락 하던 혜빈. 하지만, 자신이 납치한 정임을 다른 누군가가 나타나 데려갔다는 연락을 받고 당황한다. 정임을 이용해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겠다던 야망이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되려는 상황. 과연 누가 정임을 데려간 것일까?










정임을 구출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또다른 목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데려온 것은 바로 현성이었다. 정임이 그레이스 한 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모든 것을 혜빈이 독차지 하게 될까 믿지 못했던 현성은 그렇게 혜빈의 뒤를 캐기 시작했고 결국 자신이 정임을 역으로 납치하면서 원점이 되는데






  



정임을 빼앗아 간 것이 현성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혜빈은 변명을 해보지만 이미 현성에게는 배신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고, 전시회가 끝날때까지 자신이 정임을 데리고 있겠다며 일을 원점으로 돌리려 한다. 한편, 준태 역시 정임의 행방을 뒤쫓고 있었지만 이미 현성이 정임을 데려간 후에 도착을 한 상황. 정임의 묘연한 행방에 혜빈과 현성의 뒤를 지켜보라며 지시를 내리고 일단 기다려보는데..









현성과 통화 후, 억울한 마음에 독백을 하다 때마침 들어오는 현우에게 현성이 정임을 납치했다는 사실을 들키고 만다. 그렇지 않아도 정임의 행방을 찾고 있었던 현우는 되려 적반하장 식으로 들이대는 혜빈의 태도에 화를 내보지만 되려 자신도 어디있는지 모르겠다며 따진다. 결국 현성을 찾아간 현우는 정임이 무사하다는 말만 들을뿐 그녀의 행방을 알 순 없었고..










현성이 유부남인 걸 알면서도 관계를 맺다가 결국 임신을 하게 된다. 현성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 분명 혜빈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자신과 결혼을 하자며 좋아해 줄것이라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지만 현실은 그와는 다르게 흘러간다. 당장은 혜빈과 관계를 정리하기가 힘들다며 자신을 믿고 기다려 달라는 현성. 이미 현성의 아이까지 임신한 상황에서 미영은 결국 현성이 내민 손을 잡고만다.











현우는 현성 몰래 현성의 차키를 훔친다. 최근 목적지를 찾아내어 정임을 구하기 위해 백마탄 왕자님이 되는 현우. 하지만, 정임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마는데... 그 시각, 정임을 현성에게 빼앗긴 혜빈은 모든 일이 틀어져버린 상황에 좌절도 잠시 자신이 그레이스 한이되어 정임의 모든 것을 가지겠다는 야망을 꿈꾸게 되고, 정임을 대신해 그레이스 한의 갤러리를 자신의 것 처럼 화려하게 꾸미기 시작한다.











정임을 대신해 과거의 자신을 잊고 화려한 부활을 꿈꾸던 혜빈. 무대 뒤편에서 등장만을 남겨둔 채 한껏 들뜬 마음으로 기다리던 찰나... 정임의 갑작스런 등장과 함께 자신을 위해 이런 무대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게 되고 혜빈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 한다. 한편, 정임의 등장으로 놀라기는 현성을 비롯한 이 사건을 알고 있던 이들 역시 당황하기는 마찬가지... 다음주 정임의 반전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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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 71회 예고


혜빈은 자신의 손으로 정임의 전시회를 화려하게 스포트 라이트를 비추게 한 것에 대해 분하고 억울해 미칠 것 같다. 한편, 정임의 구출 도중 부상을 당한 현우는 현성 앞에서 쓰러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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