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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SBS 아침연속극 황홀한 이웃 42회 / 43회 예고 '진실,배신,이혼'

황홀한이웃/막장드라마/아침드라마/SBS드라마


SBS 아침연속극 <황홀한 이웃>

42회. 2015.3.3(화) 08:30




새봄이의 하나뿐인 유품인 사다리공주 인형을 만든 사람이 수래라는 사실에 찬우는 충격에 빠진다. 자신보다 사랑했던 새봄이의 유일한 친구였던 사다리공주 인형을 만든 이에 대한 고마움이 가슴한편에 남아 있었던 찬우는 그런 수래로 인해 다시금 새봄이에 대한 기억을 하게 된다. 한편

기억에 대한 불안증세가 점점 찬우에 대한 집착으로 바뀌게 되면서 성격까지 점점 다혈질적으로 변하는 이경. 급기야 찬우의 집에 찾아가 집안 구조를 마음대로 바꾸기까지 하는데...










이경의 기습 방문에 당황한 찬우는 이경 몰래

수래에게 문자를 전하지만, 이를 확인하지 못한 수래는

평소와 같이 찬우네 벨을 누른다


다행히, 찬우의 재치로 이경과 마주치게 되는

상황을 모면하게 되는 두 사람











이경은 자신의 손으로 찬우가 살고 있는

아파트 내부를 하나하나 고쳐나가며 흥미를 느끼게 되고


미국으로 떠나기 전, 이 곳에서 같이 살았으면 하는 마음을 내비친다

이경을 자극해서 좋을 것 없다는 판단이 들어서서 인지

애써 이경을 달래보려하는데...







  





찬우에 대한 이경의 집착이 도를 넘어서자

급기야 인섭은 봉국을 불러내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한다. 개인적인 원한보다는 이경이를 살리고 보자는

두 사람의 목적에 잠시 동맹을 맺게 된다


인섭으로서도 봉국으로 인해 손녀를 잃은 아픔도 크지만

당장 눈앞에 딸의 생사가 우선이기에

결국 원수와 손을 잡게된 것인데..



게다가 은근히 봉국과 수래 사이를 부채질하는 대경

봉국으로선 이경과 잘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다하진 않을 것이고

결국 수래와 법적 이혼에 대해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될 것 같다













이경을 집으로 데려다 주던 찬우는

우연히 소파에서 졸고 있던 간병인과 인사를 나누게 된다


문득, 간병인의 얼굴에서 과거의 좋지 않았던 기억이

떠오르게 되는 찬우


간병인 역시 찬우의 눈빛에서 자신을 알아본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은 들지만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고 결국, 찬우의 뒷조사를 하기에 이른다











이경의 사고 이후에 처음으로 자신의 마음에

들어온 수래에게 이경 이상의 관심을 표현하는 찬우


제대로 사랑 한 번 받아보지 못하고

암울했던 인생에 나를 위해 시간을 할애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 같은 남자가 이젠 어색하지 않은 수래



어느새 서로가 얼마나 가까워 졌는지

느낄새도 없이 같이 있으면 마냥 즐거운 찬우와 수래









반면, 갑작스런 유나에 대한 집착으로 십수년간 간직해온 비밀이

정분에게 들통나버린 봉희는 불안하기만 하다

정분이 좋아하는 돈으로 일단 입막음은 했지만 언제터질지 모를 시한폭탄 같은

정분때문에 마음이 불안한 봉희는 연옥에게 전화해 정분을 잘 감시하라고 말한다











입막음 댓가로 받은 돈으로

오랜만에 물쓰듯 흥청망청 돈질을 해버린 정분


돈나올 구멍이 없는 것이 뻔한데도

거리낌없이 선물 공세를 하는 정분이 슬슬 의심이 들기 시작하고












십수년간 정분과 함께 별의 별일을 겪었던 수거는

언제나 눈먼 돈을 쓰고나면 으레 터지던 후폭풍이 떠오르고

때마침 들어오던 연옥에 의해 비밀리에 감춰두려 했던 통장이 발각된다


거액이 들어있던 통장

입금자는....서봉희











돈의 출처에 대해 묻자

정분은 자신이 달라고 한 것이 아니라 봉희가 준 것이라고 말하고

연옥은 그 상황에서 자신의 딸을 두둔하며 정분 앞에서 수래에 대한 험담을 퍼붓는다



결국 제대로 화가난 정분은

금기시 했던 유나의 비밀에 대해 발설하고

내친김에 그동안 참아왔던 분노를 마구 퍼붓는데..












이 상황이 어이가 없고 당황스러운 것은

듣고만 있었던 공마중과 공수거 역시 마찬가지 였다


특히, 죄인처럼 온갖 구박을 받아가며

그 모진 인생을 살았던 수래를 옆에서 지켜봤던 공마중

참담한 진실에 무릎을 꿇은 마중은 믿기지 않은 상황에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추스를 여력이 없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정분의 분노에 찬 외침을...

유나가 들어버렸다는 사실이다


아직 어린 나이에 출생의 비밀을 듣게 되어 버린

유나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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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이웃 43회 예고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유나는 충격에 집을 나서게 된다. 배신이라는 단어가 가시질 않은 유나는 봉희를 찾게 되고 진실을 묻게 된다. 결국 아무도 보고 싶지 않고 살아가게 해달라고 부탁을 하게 되고, 그렇게 감춰두려 했던 유나의 비밀이 정분으로 인해 파헤쳐지게 되자 화가난 봉희는 수래의 집으로 향하게 되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연옥과 봉희는 정분만 조용히 있었으면 지금처럼 잘 지냈을 것 아니냐며 적반하장으로 나온다. 유나에 대한 소식을 접한 봉국은 마치 기회라도 잡은 것 처럼 이참에 법적으로 이혼을 운운하며 달려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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