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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SBS 아침연속극 황홀한 이웃 43회 / 44회 예고 '진실 그리고 배신2'



SBS 아침연속극 '황홀한 이웃'

43회. 2015.3.4(수) 08:30




유나에 대한 비밀을 입막음한 대가로 받은 돈으로 흥청망청 돈을 쓰던 정분. 결국 가족들은 그런 정분을 의심하게 되고, 누구보다 정분의 사정을 꿰뚫고 있던 수거는 연옥과 합세해 통장의 비밀을 밝혀낸다. 수래를 비난하는 연옥으로 인해 결국 드러나선 안될 유나의 비밀이 퍼져나가고 때마침 집으로 귀가한 유나가 출생의 비밀을 알게되면서 사태가 심각해지려한다










봉희를 닮아 어려서부터

허영심과 욕심이 많았던 유나


담임과 반 친구들에게 수래가

유학파 디자이너라며 거짓말까지 해야했던

사춘기 소녀에게 이젠 출생의 비밀마저 드러나버린 상황











엄마에 대한 배신감에 집을 뛰쳐나온 유나

인적이 드문 곳에서 홀로 울고 있는 유나는 나쁜 청소년들에겐

좋은 먹잇감으로 밖에 보이질 않고..


무사히 남학생들에게서 탈출한 유나

그렇게 정신없이 뛰어다니다 그만 서러움에 복받쳐

눈물을 흘리고 마는데...











유나가 없어졌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온 봉희

자신의 잘못을 반성은 고사하고 되려 정분으로 사단이 난것에 대해 

뻔뻔하게 들이대자 결국 폭발한 공마중이 었다



연옥은 이 사단을 일으킨 정분을 두고

봉희를 다그친 마중을 나무라지만

정분에게 손을 댔다간 대형사고를 칠수도 있다며

애써 분노를 참고있다고 말한다



자신들이 과거에 저지른 죄로 인해 험난했던 수래의 인생에 대한

반성을 하지는 못하고 되려 정분의 입방정으로 인해 이 사태가 발생한 것에

토를 다는 연옥과 봉희. 어쩜 저리도 수래의 식구들에게만 뻔뻔한 것인지












서러움에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추스린 유나는

가족도 아닌 찬우에게 전화를 건다


이경이 자신의 아이를 갖고 싶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던 찬우는 유나를 핑계로 자리를 박차고 나오게 되고

자초지종을 들은 찬우는 수래에게 전화를 걸어 유나에 대한 내용을 전한다









아무리 유나에 대한 감정이 메말랐다고 하지만

유나가 집을 나갔다는 사실에도 전혀 감정을 내비치지 않은 봉국


심지어 우리 이혼에 최대의 걸림돌이 었던

유나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자 되려 좋은 일이 아니냐는

소리를 지껄이던 봉국은 수래에게 찬물 세례를 받고



다음날, 봉희를 찾아간 유나는

유학을 결심하게 된다

유나의 결심은 수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코 흔들림이 없을거란 자신의 뜻을 확고이 내비치는데..












한편, 사건의 원흉인 정분은 가족들의 외면을 받는다

심지어 아무리 정분을 향해 멸시와 쓴소리를 해도 언제나

정분의 편을 들었던 수거마저도 이번일 만큼은 정분을 편을 들지 않고

철저히 외면을 받게된다


무플보다는 악플이 그래도 낫다라는 말이 있드시

대놓고 쓴소리를 하면 그래도 자신에 대한 일종의 관심의 표현이라 생각하겠지만

철저한 외면으로 고립되는 정분이 앞으로 어떤식으로 대처를 하게 될지..












한편, 수래에게 찬물 세례를 받고 몸을 피한 봉국

다음 날, 이혼서류를 들고 또다시 집으로 향하게 되고

이젠 자신의 전화마저 받지 않는 수래에게 잔뜩 화가난 봉국은

급기야... 이혼서류를 문앞에 붙여놓는 정신나간 행동을 한다


때마침 찬우의 밥쿠폰 찬스로 인해 앞집으로 향했던 수래

봉국이 집앞에 있을것이라 생각조차 못했던 상황


과연, 봉국은 복수를 위해 앞집으로 이사를 한

찬우와 조우하게 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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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이웃 44회 예고


42회에서 찬우가 술에 취해 잠이든 이경을 집에 데려다주고 나서려도 우연히 간병인과 마주하게 되었고, 뭔가 찜찜한 생각이 들었던 미자는 찬우의 뒷조사를 지시했었다. 결국 과거 월성전자 박사장의 안주인으로 들어서며 행했던 사건중 찬우에 대한 기억이 떠오르게 되고 위기를 모면하려 애를쓰게 된다. 한편, 부쩍 찬우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드나드는 횟수가 늘어난 이경은 찬우의 집을 돌아보며 부쩍 이상한 예감에 불안해하고

보다못한 정아는 불법적인 방법을 제의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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