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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93회 / 94회 예고 '잃어버린 카드'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93회. 2015.3.11(수) 07:50



미영과 명애의 양동작전으로 정임이 동이의 곁을 비운사이 혜빈에게 또다시 동이를 빼앗기고 만다. 현우는 전갈 문신을 가진 남자가 혜빈과 만나는 것을 목격하게 되고 자초지종을 묻지만 현성의 도움으로 일단 회피를 하게 된다. 반면, CCTV 증거까지 손에 넣은 현우는 재차 혜빈을 추궁하지만 현성의 불륜을 핑계로 또다시 위기를 모면한다. 한편, 동이를 잃어버림으로써 혜빈을 옭아매게 될 카드를 놓쳐버린 정임은 인터뷰를 통해 다시 한 번 혜빈을 궁지에 몰아세우려 하는데...










사전에 인터뷰가 진행된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결코 혜빈이 두고만 보지 않았을 것이다

혜빈이 모르고 있던 상황에서 시작된 인터뷰에서

정임은 소윤이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사실을 흘리게 된다



그리고...

정임과 혜빈이 인터뷰를 하는 장소에 현우도 함께 있었는데...












가해학생에 대한 인터뷰가 질문이 되자 황급히 인터뷰를 끊은 혜빈

정임을 따로 불러내어 시간을 벌어보려 하지만

정임과 혜빈을 따라나섰던 현우에게 소윤의 죽임에 대한

내막만 현성에게 알려버리는 꼴이 되어 버렸다












그렇게 감춰뒀던 비밀이었는데 이젠 현우마저 알게되어 버렸다

현우의 등장에 놀란것도 잠시 혜빈은 설마 현우가 조카인

민주에 대한 내막을 경찰에 알리지 않겠지란 생각을 하게 되고


우선적으로 정임의 인터뷰를 막아야 한다는 생각에

정임이 자신을 모함하는 것이라며 자리를 피해보지만

혜빈이 없는 사이 정임은 인터뷰를 마친 상태












혜빈이 현성에게 인터뷰에 있었던 상황을 전달하면서

현우가 민주에 대한 일들을 모두 알게 되었다는 말에 황급히 현우를 찾는다


정임의 말은 사실이 아니며 오해로 인한 것이라며 설명하지만

되려 자신에게 무언가 감추는 것 같은 느낌이 든 현우는

현성을 뒤로한채 자리를 빠져나오게 된다

대체 진실이 무엇이고 거짓이 무엇인지

현우는 믿기지 않은 현실에 괴로워한다








  





정임의 인터뷰 내용이 게시가 되자 반응은 무척 뜨겁다

심지어 가해자가 박민주가 아니냐는 덧글들이 올아오게 되고

겨우 잠잠했던 학교폭력 가해자에 대한 내용들이 거침없이 쏟아져나오자

이를 확인한 민주는 괴로움에 폭주하게 된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이어 터지는 기사


각 언론에서 이 내용을 기사화 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하고

정임에게 인터뷰 요청에 쇄도하기 시작한다












정임은 자칫 혜빈과 민주를 증거도 없이 가해자로 지목했다가

오히려 역공을 맞을 수 있다는 생각에 인터뷰를 거절한다

하지만, 정임 몰래 인터뷰 약속은 잡히게 되고










인터뷰 장소에 동이가 등장하게 된다

하지만, 동이의 등장으로 오히려 정임은 위기에 몰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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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 94회


동이의 아빠를 이용해 진실을 왜곡하려는 혜빈. 정임은 자신의 공역이 되려 역공으로 돌아오게 되고 위기에 몰리게 된다. 하지만,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고 위기의 상황에 동이로 부터 메시지를 받은 정임. 소윤의 사고 영상이 동이의 휴대전화에 있으며 동이의 아빠만 찾을 수 있다면 이 위기를 단번에 역전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정임은 동이의 아빠를 찾기위해 동분서주 한다. 진실을 밝힐 수 있는 마지막 히든카드!! 정임은 무사히 휴대전화를 찾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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