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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믿고보는 그리스 여행 따라가기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신들의 나라 그리스 따라가기




이번 배낭여행 프로젝트는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이지만 그에 앞서 사막위의 신기루 <두바이>를

먼저 여행을 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시간에서 대다수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고

가장 인상이 깊었던 것은 어마 무시한 크기의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부르즈 할리파'에

대한 강한 인상이 아직 생생할 거에요







혹시 탐크루즈 주연의 영화

미션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2011)

기억 하시나요? 바로 중동 지역에서 탐크로즈가

초고층 빌딩에 매달려 있던 곳이 '부르즈 할리파'였어요


지난 시간을 보면서 분명 어디서 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다가 우연히 떠올라

검색을 해보니 '부르즈 할리파'였더군요








두바이 왕자도 만나고, 덕분에 '부르즈 할리파'

전망대에서 구경도 하고, 음악 분수쇼에

다사다난 했던 두바이에서의 하루



이대로 두바이를 떠나 그리스로 향하는 줄

알았겠지만 아직 두바이의 볼거리는

많이 남아있다는 것



현대와 전통이 공존하는 두바이 둘째 날


아직 볼거는 많고, 시간은 부족하고

오늘 하루도 온종일 돌아다녀야 할 것 같은

할배들과 짐꾼 들.. 어서어서 서두르자구요 







두바이 둘 째날 아침

첫 번째 일정은 '주메이라 모스크'


두바이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모스크로 현대 이슬람

건축의 명작으로 대부분의 모스크가 이슬람교도에게만

공개가 되는 반면 '주메이라 모스크'만 드물게 관광객

들에게 개방이 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위의 동영상을 참고 하세요


주메이라 모스크에 입장하기 위해선 이슬람 율법에

따라 여자들은 스카프 등을 둘러야 함. 대여도 한며

신발을 벗고 입장. 여러모로 준비할 것이 많다










두 번째 일정은 '골드 수크(금시장)'


한국의 종로 거리에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금상가 처럼

약 500m 정도 좌우로 늘어선 약 800개의 금은방으로

형성된 <골드 수크> 가게 자체는 화려하지 않지만

다양한 금 상품들이 내부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는 것이 특징



중동의 부호가들이나 관광객들 외에 보편적으로

두바이 여성들이 차도르 안에 꽤 값나가는

금 장신구를 착용하고 있다니 이곳에

왜? 골드수크가 형성된 것인지 알만하다









골드수크 한 켠에는 벨트 수준의 반지가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큰 금반지로 기네스북 등재

무게 63kg, 300만 달러로 한화 33억 정도라고 하네요


금이지우 인증샷!을 남긴 '지우'










세 번째 일정은 두바이 교통수단인 '아브라'


바다 특유의 짠내가 나지 않은 두바이 크릭 (Dubai Creek)

양옆으로 대단위 시장과 쇼핑센터, 관광지가 펼쳐진 두바이


폭이 넓지 않은 크릭 양편으로 수상 교통수단인 아브라(Abra)를

쉽게 접할 수 있으며 특히, 교통체증이 심한 두바이에선

보다 빠른 이동 수단을 위해 꼭! 이용해야할 교통 수단










위의 동영상을 참고 하세요


혼잡한 두바이 교통체증을 해소도 하고

두바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빠르고 편하게

이동을 할 수 있는 두바이 '시티투어'용 아브라


이용료 300원~400원 정도이나 정말 싸다










오후 일정으로는 두바이 여행의 화려한 데미를 장식 할

두바이 사막 투어!


도로가 없는 드 넓은 사막위를 폭풍같이 질주하는

사막 투어! 스피드, 질주 본능을 가진 남자라면

두바이 사막 투어는 꼭 해볼 가치가 있는 것










위의 동영상을 참고 하세요


모래 바람 일으키며 질주하는 차량을 보니

간접적이나마 살짝 어떤 기분일까 생각해보게 돼고


사막위의 신기루 두바이 라고는 하지만

딱히 떠오를게 없었던 '두바이'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자리잡혀 버렸네요. 언젠간 꼭 투어를 해보고 말겠다는

의지마저 생겨 버렸답니다









사막 위 모래 언덕에서 찍은 기념 사진

다소 너무 짧은 여정에 후다닥 둘러보는 듯한

두바이 일정 이었지만 기억되는 것도 남는 것도

많았던 일정이라 생각 되네요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중

두바이 편 끝!!









눈으로 즐기는 사막위의 신기루 두바이 편을 끝으로

드디어 그리스로 떠나게 되는 꽃보다 할배 팀


요즘 최지우의 영입으로 말들이 많은데 말이죠

아마도 꽃보다 할배라는 프로그램 취지가 1편에서

최지우 분량으로 편집이 되다보니 할배들의 비중이

상당히 줄어든 것은 사실. 거기에 이서진과의

썸으로 이어질 듯한 스토리까지 더해지니

시청자들의 눈총이 따가운 것



물론 나름 알뜰살뜰하게 할배들을 챙기는 지우의 모습은

나무랄데가 없지만 지우의 등장으로 인해 방송의 초심이

살짝 흔들리는 것 같아 걱정이 되긴 하네요


어찌되어든,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두바이 여행을 마친

꽃보다 할배 팀의 그리스 따라가기 본격적으로 시작!!









오후 1시30분 아테네 공항에 도착한 할배 팀

하지만, 이들이 간과한 것이 하나 있었으니


따뜻한 두바이에 비해 다소 온도가 낮은 그리스에

도착하자 마자 이들을 반기는 것은 '강추위'


연일 춥다는 말이 나오자 괜시리 할배들의 건강이

염려가 됩니다 온도차로 인한 건강상태를 체크해야

할 텐데 말이죠. 시작부터 난항을 겪는 꽃보다 할배팀











순재 리 역시 그리스의 날씨에 대해 한 말씀 하시고..

무엇보다 그리스 입성하자마자 굳어진 할배들의

표정에서 살짝 걱정이 되더군요






하지만 꽃할배 들에겐 든든한 짐꾼 서진이

있으니 이번 여행도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아테네 공항에서 5분 정도 걸으면 시내로 연결되는

지하철을 만날 수 있다


시내로 이동 하는 지하철 안...

다들 의자레 앉아 창밖의 풍경도 보고 이야기 꽃도

나누는 중, 홀로 자리에 일어나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는

구야 형 모습은 그리스를 처음 방문한 여행자의 눈 이다


낯선 나라, 낯선 풍경이 주는 신선함은

여행자의 눈으로 바라봐야 하는 것이 가장 옳은 행동

오랜만에 초심의 눈빛을 보내는 구야 형의 눈빛에서

묘한 긴장감과 설레임이 보여지는 것 같다








구야 형의 인터뷰 中..



Q. 선생님은 늘 하나라도 더 보고 싶어

하시는 것 같아요


A. 새로운 경험이고..

살아가는데.. 밑거름이 될 수도 있고...





삶의 밑거름이 될 수도 있고, 참다운 경험이 헛되지

않게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또다른 세상을 바라보는

구야 형에게 이번 여행도 삶의 밑거름이 되는

그런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고대 그리스가 남긴

가장 위대한 예술 작품, 아크로폴리스



'아크로폴리스(acropolis)'


고대 그리스 도시국가 중심지에 약간 높은 언덕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것을 폴리스(polis)라 불렀으며 시대가 지남에

따라 도시국가가 폴리스로 불리게 되어 본래 폴리스 였던

작은 언덕은 '아크로(acro)'라는 형용사를 붙여 아크로

폴리스(acropolis)라 불리게 됐다고 한다


뛰어난 조각가 페이디아스가 바위 언덕을 예술품으로

탈바꿈 시킨 아크로폴리스는 이 시기에 만들어진

익티노스가 세운 파르테논 신전과 함께 그리스 여행에

절때 빼놓을 수 없는 유명 관광지가 된 것









찬란한 문명과 신화의 뿌리가 있는 곳

시선을 압도하는 웅장함과 예술성

문화와 문명의 발상지로서

여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은 가야할 곳



그리스 여행의 첫 번째 여행지

'아크로폴리스(acropolis)'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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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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