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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폭풍의 여자 75회 / 76회 예고 '학교폭력 가해자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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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75회. 2015.2.13(금) 07:50



동이의 편지로 인해 소윤의 죽음에 학교폭력이 연류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정임. 하지만, 혜빈으로 인해 이 사건에 연류된 사람들이 매수가 된 상황에서 의심만 늘어날 뿐 정확한 증거가 없다. 소윤의 담임이나 동이가 혜빈으로 인해 입을 다물자 문득 소윤의 휴대전화를 통해 친구들을 일일이 알아보려 할 때, 학교폭력 가해자가 민주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게 되는데...










소윤의 휴대전화 속 일기를 통해 그동안 감춰졌던 비밀이 드러나게 된다. 민주의 학교폭력으로 인해 소윤의 짝꿍인 동이가 학교폭력을 당하게 되자 소윤이 나서게 된 것. 그 일을 빌미로 민주는 소윤을 왕따를 시키게 되고 끔찍했던 소윤의 사고에 직접적인 영향이 끼치게 된 것을 일기를 통해 알게된 정임. 









정임은 소윤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 행동하는 혜빈과 민주를 도저히 용서 할 수 없다. 자식 잃은 한맺힌 어미의 복수를 그렇게 다짐하게 되지만, 감춰졌던 충격적인 사실에 그만 노화가 앞에서 오열을 하고 만다. 









미영이 유산으로 인해 좌절해 있는 동안 무영은 아이의 아버지를 찾으러 한다. 문득 현성이 아이의 아버지가 아닐까 의심을 해보지만 현성에게 아이의 아버지니 어쩌니 입밖에 꺼내는 순간 죽어버리겠다며 협박에 설마 현성이 그럴리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일단 생각을 접게 된다. 한편

명애는 지난 잘못이 있어 미영의 태도에 넘어가 주려 하지만 무단 결근으로 인해 참는 것에도 한계가 오기 시작하는데..









겨우 정신을 차린 미영은 현성에게 전화를 해보지만 무뚝뚝한 현성의 목소리에 우울감에 빠진다. 아이를 가졌을 때도 냉대하게 대하던 현성이기에 차마 유산을 했다는 말을 할 수 없는 미영은 서운하고 서러운 마음에 눈물만 흘린다









소윤의 학교폭력에 대한 내막을 알게된 정임은 봉선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을 털어놓게 된다. 봉선은 절대 가만두지 않겠다며 화를 내지만 되려 역으로 당할 수 있다며 다독이게 된다. 누구보다 분하고 억울하고 화가나지만 지금까지 당해온 것이 있기에 섣불리 나섰다간 오히려 역공을 당할 수 있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일단, 증거를 하나씩 모으기로 한다. 









정임은 우선적으로 간호사가 전해준 사건의 내막이 담긴 USB를 찾는 것이 시급하다고 얘기한다. 단순하게 여겼던 물건이 아니라 소윤이의 사고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담겨 있을 것이란 생각이 떨쳐지지 않은 정임. 분명 USB를 누군가 가지고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폭풍전야와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던 혜빈. 동이와 담임까지 매수를 해가며 사건을 무마 시켰건만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린다고 그것이 가려지는 것일까? 민주를 둘러싼 덧글들이 하나씩 올라오게 되고 그동안 민주에게 당한 피해자와 목격자들이 등장하면서 사태는 점점 커질 것 같고, 혜빈은 양파껍질 처럼 터져나오는 민주를 둘러싼 학교폭력에 관한 일들이 들춰질까 두려워진다.









주방에서 우연히 봉선과 통화하는 정임을 발견한 혜빈은 사건에 대한 USB 사본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된다. 설마 최비서가 사본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곤 생각도 못했던 혜빈은 최비서를 협박하며 동영상 사본이 담긴 USB를 가져오라 지시한다. 일종의 보험용으로 갖고 있던 USB에 대한 내용이 혜빈을 통해 흘러나오자 아니라고 발뺌하던 최비서도 결국 순순히 응하게 된다.









혜빈에게 USB를 가져다 주러 가는 길에 어떤 행인과 부딪히게 되는 최비서. 불필요한 동작이 방송을 통해 내보여 졌다는 건 저 행인으로 인해 무언가 전개가 된다는 것인데... 









역시 쓸데없는 장면은 아니었다. 최비서와 부딪힌 행인은 정임의 심부름 역할을 한 사람. 혜빈이 가짜 USB를 건내 받은 사이 정임은 바꿔치기 한 진짜 USB를 손에 넣게 된다. 이로써 결정적인 단서를 잡게 된 정임의 무서운 반격이 궁금해 진다.









소윤의 죽음과 연관이 있을 것이란 USB 속의 내용은 무엇일까? 

이제 곧 다시는 웃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정임의 말이 의미하는 결정적인 증거가 담긴 USB를 통해 어떤 반전이 일어날지 다음주가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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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 76회 예고


USB를 통해 소윤이 당한 일에 대해 알게된 정임은 민주와 혜빈에 대한 분노와 함께 소윤의 무덤앞에서 복수를 다짐한다. 결국 준태에게 집에서 나갔으면 한다는 말을 하게된 정임. 반면, 정임이 USB를 손에 넣었다는 사실을 꿈에도 생각치 못한 혜빈은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혜빈이 힘으로 덮을 수 없게 방송을 통해서 진실을 폭로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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