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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남남북녀 34회 <양은부부 일본여행 편>/35회 예고 '음주가무 은아'



애정통일 남남북녀 34회

<양준혁, 김은아 편>

TV조선 매주(금) 오후 10:50~


남남북녀 In JAPAN


남남북녀가 일본에 입성했다!

알콩달콩 둘만의 일본 데이트에 불청객이 등장?

첫 해외 여행에 들뜬 은아와 준혁

기분 좋은 장난에 먹방까지 제대로 질기는 이들

양은 부부의 첫 해외 여행기







지나가는 얘기로 꺼냈던 일본 여행이 현실이 되어 버렸다

지난 제주도 여행에 이어 이번엔 해외 여행을 준비하게 된 남남북녀


들뜬 마음으로 공항에 먼저 도착한 양은 부부

커다란 캐리어에는 어떤 것들이 들어있을지






  




헌데 이들의 첫 해외 여행에 불청객이 등장?

지난 박수 부부의 첫 캠핑때 불청객으로 등장하면서

안쓰러운 마음을 품게 만들었던 현욱이 양은 부부의 여행에 합류!!


혼자 있는 현욱이 불쌍한데 이어

여행 가이드가 필요했기에 준혁이 선택하긴 했는데..


지난 번 처럼

제대로 미운털 박히면서

대접도 못받는 상황이 오지나 않을지 걱정이 되네요










아니나 다를까

오프닝부터 제대로 찬밥 취급 당하는 현욱


부를 땐 언제고 이쪽저쪽

현욱을 데려가라며 합류를 거부하는 양쪽 부부들






  




하지만 이런 현욱에게 뜻밖의 기회가 찾아오는데...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이동중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를 만난 준혁


우연의 일치인가?

방송차 일본으로 향하던 신수지 선수의 여행지도 '돗토리'

같은 지역을 여행한다는 소식에 들뜬 현욱은

짧게나마 짝을 찾았다는 기쁨에 한껏 들뜨게 된다










첫 해외 여행이란 설레임을 안고

카메라를 앞에두고 장난을 치는 여유조차 즐거워 보이는 <양은 부부>


품격있는 기내식을 받은 은아는

오랜만에 탄 비행기에 제대로 격식을 차리기 시작하고











짧은 비행시간을 체감하고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

일본 혼슈 남서부지방에 위치한 오늘의 여행지 <돗토리 현>


이곳에서 어떤 재미난 일들이

펼쳐지게 될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한국인 관광객이 많아서 일까요?

안내데스크에 '한국말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라는

푯말이 눈에 띄는 이곳


실제 안내데스크에는 한국말을 유창하게 하는

직원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현욱의 입장이 조금

난처 할 수도...










박수 부부와 나뉘어 여행을 하게된 남남북녀

양은부부가 선택한 여행지는 <하나카이로>


<하나카이로>는 1999년에 개장한 식물원으로 도쿄돔의 11배에 이르는 일본 최대규모의 플라워 파크

사계절 내내 다양한 꽃들을 감상할 수 있고, 밤이 되면 시작되는 일루미네이션 축제와 불꽃축제로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도 인기있는 명소













플라워돔을 중심으로 긴 원형의 복도가 이어진 하나카이로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양은 부부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설경이 제대로 멋드러지게 내려앉은 웅장하다는 표현에 걸맞는 <다이센산>


입이 떡!! 벌어질만큼 웅장한 장관

이틈에 제대로 여행준비를 한 현욱이 가이드를 하기 시작하는데..











현욱이 열심히 설명을 하든말든

은아의 눈에 꽂힌것은 포장마차!!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결국 포장마차로 향하는 양은 부부


맛만 보자는 심산으로 손에든 닭꼬치의 가격은

500엔... 한국돈으로 5천원 가량한다!!


하지만, 바사삭 소리를 내며

고소하게 풍기는 치킨의 맛에 홀딱 반한 준혁과 은아!!














본격적으로 하나카이로에서 추억을 만들게 되는 양은 부부

엄청난 규모의 플라워 돔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생전 처음보는 식물들과 아름다운 경관에

감탄을 금치 못 합니다













헌데 한 곳에 익숙하면서도 독특한 분수대를 발견

이 분수대에 각각의 크리스탈을 넣고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사실!


크리스탈의 색상이 다른 이유는

각각의 크리스탈마다 소원의 의미가 다르기 때문인데요


핑크색은 동쪽 문으로 들어와 분수대에 넣으면 사랑을 이루고

청색은 북쪽 문으로 들어와 분수대에 넣으면 일의 성공을 의미

초록색은 남쪽 문으로 들어와 분수대에 넣으면 꿈을 이루는 의미










한국에서 분수에 동전을 넣고 소원을 비는 것과 유사하죠?

각각의 의미가 다르지만 다양한 색상이 분수안에

있는 걸 봐서는 의미를 모르고 넣으신 분들도 계신가 보네요


녹색 크리스탈을 분수대에 넣은 은아의 소원은

북한에 있는 가족들과도 함께 와보고 싶다는 은아의 마음

그리고 준혁과 함께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해달라는 소원을..











한창 분위기가 무르익을 즈음...

난데없이 안마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려는 두 남자


1분 1초가 아까운 시간에

저렇게 시간을 보내는 두 남자가 이해가 되지 않은 은아


1분이 한 시간처럼 더디게 느껴지자

은아는 자리를 박차고 혼자 돌아다니기 시작하고..













은아의 감정을 느낀 탓일까?

현욱이 둘 만의 시간을 위해 자리를 양보하는 사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둘만의 시간을 갖게된 양은 부부

준혁과 함께 하는 모든 것이 마냥 행복한 은아는

미소가 떠나질 않고, 준혁도 그런 은아의 기분을 잘 맞춰 주네요











다른 사람들의 이목도 신경쓰지 않고

둘만의 애정행각을 벌이며 한창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일본까지 와서 홀로 안마의자에 앉아

고독을 느끼고 있는 현욱










혼자 있을 현욱이 걱정이 되긴 하지만

때마침 수많은 불꽃을 터트리는 장관에 말없이 불꽃을 바라보는 양은 부부


일본에서 맞이하는 여행은 이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까요?


양은 부부의 일본 여행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현욱의 외로운 일본 여행기

일본 숙소를 나이트클럽으로 만든 은아의 폭풍 댄스

다음 편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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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북녀 <양준혁,김은아 편> 35회 예고


그날밤 야관문주의 효능을 톡톡히 맛을 본 은아는 급기야 나이트 클럽을 찾게 되고, 결국 이밤이 새도록 숙소를 나이트클럽으로 만들어 버린 은아. 이런 은아의 행동에 준혁마저 당황하게 되고..그렇게 양은 부부가 숙소에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즈음... 홀로 숙소에 남겨진 현욱은 눈물 한 방울 훔치고는 홀로 이불을 뒤집에 쓴채 잠을 청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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