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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SBS 아침연속극 황홀한 이웃 46회/47회 예고 '엇갈려버린 진실과 오해'



SBS 아침연속극 '황홀한 이웃'

46회. 2015.3.9(월) 08:30



47회 예고는 글 하단에 계속..


유나에 대한 양육권을 넘기겠다는 이유로 기어코 수래와 함께 법원으로 향한 봉국. 하지만, 양육권에 앞서 봉희가 친권행사를 하게 되면 이마저도 무용지물이 될텐데.. 한편, 찬우의 집에 카메라를 설치한 이경은 결국 찬우의 집에 드나드는 수래를 발견하게 된다. 결국 엇갈린 오해속에 서로에 대한 감정만 격해진채 첫 만남은 그렇게 끝이 나는가 했는데...







  




수래는 이경이 봉국의 내연녀로 알고 있고

이경은 수래가 찬우의 내연녀로 알고 있다


이 엇갈린 오해속에

수래는 봉국과 잘해보라며 다시는 내눈앞에 나타나지 않게

해달라며 쓴소리를 내뱉고, 이경은 봉국에게 하는 소린줄도 모르고

찬우를 향해 서슴없이 내뱉는 수래의 말에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


그런 상황에 수래가 찬우의 차를 타고 떠나버린 상황을 목격한 이경

울화가 치미는 분통을 삼키며 찬우를 쫓아가는데...











곧장, 찬우의 뒤를 쫓은 이경

집안으로 들어서자 찬우의 따뜻한 목소리를 듣곤

부리나케 방으로 뛰어들어가 찬우의 전화를 빼앗는다


하지만, 이경의 예상과는 달리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이경의 입을 통해 뒤늦게 이경이 수래를 만났다는

사실에 크게 화를 내는 찬우

때마침 이경을 찾아 뒤늦게 도착한 정아로 인해

우야무야 이번 사태는 이렇게 소강상태로 빠져든다











찬우를 향해 속내를 털어놓으며 다투던 것도 잠시

찬우의 집으로 또다시 달려간 이경은

찬우의 식사를 챙겨주게 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우연히 연옥과 마주하게 된다

이경과 간단한 인사치례를 하던 중 이경이

앞집 남자의 안사람이란 사실을 알게된 연옥











앞집 남자가 홀아비인 줄 알고 있던 연옥은

찬우에게 아내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곧장

수래에게 달려가 사실을 고하게 되고


연옥의 말을 믿지 않던 수래지만 없는 말 지어내는 연옥이

아니기에 결국 믿게 된다.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밀려드는 배신감에 찬우를 향해 화를 내는 수래

그동안 쌓아왔던 정이 수래 자신도 모르게

또다른 감정으로 자리잡고 있었다는 걸 아직 모르고 있는 그녀였다

 











가게 일 때문에 연옥이 자리를 비우는 사이

오랜만에 집으로 들어온 봉국


빈상자를 들고온 봉국은 안방으로 들어가

애지중지 하던 고가의 오디오를 챙기기 시작하고

그냥 가져가지 뭐했던 것인지 수래의 손에 중고값이라며 돈을 쥐어주고

값싼 동정심에 화가난 수래는 봉국의 얼굴을 향해 돈을 뿌린다


오만 정이 다 떨어져 버린 봉국

한때 지고지순하게 사랑했던 그 봉국이 아니었기에

결정적으로 더이상 봉국에게 휘둘리지 말라던 찬우의 조언이 통했던 것일까?

속내를 여지없이 내보이는 수래의 모습에 봉국은 당황하게 된다












온종일 자식걱정에 결국 평소 잘 하지 않던

체한 증상을 보이는 인섭


미자는 그런 인섭의 곁에서 어떻게 해서든 점수를 따보려 애를쓴다

헌데, 미자와 대화를 나누던 중 문득 미자를 가까이 하지 말라던 

찬우의 말이 떠오른 인섭은 미자에게 찬우를 아느냐고 묻게되고

인섭의 말속에서 찬우가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자 불안한 표정을 내비친다












찬우가 자신을 향해 냉대하게 대할수록 찬우에 대한 집착이 더욱 커지는 이경

봉국의 구애에도 내 운명은 박찬우라며 예전과는 달리 티끌만큼의

관심조차도 보이지 않는 이경


찬우와 심한 말다툼을 하면서도

다음날이면 언제 그랬냐는 듯 찬우를 위해 아침을 차리는 이경

그리고, 냉대한 찬우의 시선에서 또다시 격한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이경



하다못해 인섭을 찾아가 한 번만이라도 예전의 찬우로 돌아올 수 있게

해달라며 인섭을 향해 애원도하고 반협박도 해본다


이경이 저지른 죗값이 너무 크기에 찬우를 상대로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 인섭은 일에 몰두해보라며 애써 이경을 다독여 보지만

의부증 증세를 보이는 사람처럼 집착을 보이는 이경에겐 소용없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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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이웃 47회 예고


봉국과 심한 말싸움을 하던 수래는 격한 마음에 집을 뛰쳐나오고, 마침 집앞에 대기해 있던 찬우를 만나게 된다. 수래를 뒤따라 집앞으로 향하던 봉국은 그곳에서 찬우를 만나게 되고 크게 놀라게 된다. 그러면서 어떻게 수래가 찬우의 차를 타고 나가는지 의심이 들게 되고, 대경을 통해 찬우가 복수를 위해 자신의 앞집으로 이사를 왔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자신으로 인해 이경이 외도를 하고 딸을 잃었으면서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찬우의 감춰진 속내를 확인하게된 봉국은 두려움에 떨게되는데.. 한편, 찬우에게 아내가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된 수래는 찬우에 대한 배신감에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내보이고 찬우는 갑작스런 수래의 모습에 당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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