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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90회 / 91회 예고 '동이 그리고 정임의 반격'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90회. 2015.3.6(금) 07:50



폭풍의 여자 91회 예고는 글하단에 이어집니다


준태가 동이와 동이의 아빠를 감금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 한채 정임은 동이를 찾기위해 동분서주 한다. 준태는 민주가 정임의 딸인 소윤을 다치게 했다는 사실에 고민스러워 하지만 언제든 정임이 도와달라는 요청을 한다면 정임을 돕겠다는 마음을 갖게 된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정임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정임을 마음에 두고 있는 준태로 인해 혜빈은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현우와 함께 동이를 찾아 돌아다니던 정임은

발목에 상처를 입게 되고 그런 정임이 걱정된 준태는

구급상자를 들고 거실로 나오다 정임을 치료하는 현우를 보게 된다


한편, 거실로 내려오던 혜빈은 두 사람의 모습과 함께

준태를 보게 되는데 누군가를 위해 구급상자를 들고 나오는 준태의 모습에서

정임을 향한 준태가 진심임을 알고 불안해 한다











혜빈과 혜빈의 모가 노화가를 위해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준태

게다가 자신이 마음에 두고 있는 정임의 딸을 죽음에 이르게 한 장본인이

혜빈의 딸이자 자신의 조카인 민주라는 사실을 알게된 준태


준태는 혜빈에게 마음을 정리할 시간을 주게된다

혜빈의 입장에선 자신의 지분을 줘서라도

어떻게 해서든 이번 사태를 막아보려 하고


회사를 집어삼킬 욕망을 갖고 있던 현성은

혜빈이 지분을 넘겨주려하자 화를낸다

혜빈은 어떻게 해서든 동이를 찾아내라며

현성을 다그치게 되는데...













준태는 어떻게 해서든 정임이 마음의 빚을 지게해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려 한다


그래서, 동이를 데리고 있으면서도 정임에게 말을 하지 않고 있는데

준태의 마음이야 어떻든 정임은 자신의 힘으로 동이를 찾겠다고 말한다


결국 준태는 사람을 시켜 동이를 움직이게 만들고

동이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을 찾지 말아달라며 정임에게 원치않은 말을 한다













한편, 준태와의 전쟁이라도 하겠다는 것인지 회사내에서

다친 정임을 안고 회사내를 돌아다니던 현성

그 모습을 미영에게 들키게 되고, 기회라 생각했던 미영은 현성에게

이 두사람을 감시하는 것을 미끼로 다시금 현성에게 다가갈 계기를 만들게 된다












이번일을 계기로 현성과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계획을 세우는

미영은 과거 사진을 들춰내며 혼자만의 생각에 빠지게 되고

그런 미영의 휴대전화 속 사진을 엿보던 봉선은 문득

무영 옆 낯익은 남자를 발견하게 된다.



무영의 친구라던 사람이 바로 봉선에게 사기를 쳤던 사기꾼이란

사실을 뒤늦게 알게된 미영은 급히 집으로 달려가 이 사실을 알리지만

이만 연락두절이 되어버린 상황.


미영의 집은 졸지에 계주의 도피와 친구의 사기로 인해

풍비박산이 나버리게 되는데...













준태와 약속한 시간은 다가왔건만

동이의 행방을 찾지 못했던 혜빈은 준태의 사무실에 찾아간다


준태의 마음을 돌리려 애를 써보지만

확고한 준태의 마음을 돌릴길은 없고 전전긍긍할고 있을 때

동이의 아빠로부터 무사히 탈출했다는 전화를 받게 된다


준태에게 되려 큰소리를 친 혜빈은 그렇게

동이의 아빠를 만나 약속했던 돈을 건내곤 마지막 임을 재차 강조를 하고

그렇게 이번 사건이 무사히 넘어가는 줄 알았다. 하지만...














혜빈의 아빠로부터 돈을 건내며

동이와 함께 이곳을 떠나겠다는 말만 믿었던 혜빈은

그렇게 이번 일이 끝나는 줄만 알았다...


정임이 동이를 데리고 나타나기 전까진...


위기를 맞이한 혜빈 그리고 민주..

어떻게 해서든 돌파구를 찾으려는 혜빈의 몸부림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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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 91회 예고


동이의 신변을 확보한 정임은 봉선과 함께 동이의 곁에서 항시 지키기 위해 애를 쓰면서 혜빈으로 묻혀져 있었던 소윤에 대한 진실을 재조사 하게 된다. 혜빈은 갤러리에 스파이로 들어간 엄마를.. 현성은 미영을 움직여 동이의 신변을 찾으려 움직이기 시작하게 되고 준공식에 맞춰 정임이 준태를 따라 참여하게 됨으로 동이를 데려올 기회를 엿보게 된 현성과 혜빈...과연 정임은 동이를 무사히 지킬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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