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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동상이몽 19세 리틀맘 포항 초보엄마

동상이몽 19세 리틀맘 포항 초보엄마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포항 19세 리틀맘 초보엄마가 등장했다. 친구들과 한창 학교를 다녀야 할 나이에 아이엄마가 되어서 육아전쟁을 치르고 있는 초보엄마의 현실을 고스란히 보여주는데다 너무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하게되어 아이를 둘러싼 힘든 시간. 그 속에서 무럭무럭 자란 아이와 초보엄마의 육아 이야기





임신 사실 조차도 아는 언니가 좀 이상하다 싶어 산부인과에 데려가면서 알게 된 것. 무려 5주도 아니고 5개월이 되어서야 알게 됐다. 너무 어린 나이 17살에 임신이란 벽에 부딪혔건만 나이와는 상관없이 뱃속에 자라고 있는 새 생명에 대한 애정은 역시 엄마 그 자체였다







초보엄마의 임신 소식을 들은 예비 시어머니는 결사 반대를 외치며 아이를 지우게 하려 했지만 다행히 남편의 축복속에 아이를 낳게 되었다고 한다. 학교를 다녀야 할 나이에 임신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주변의 시선들과 불편함이 따르지만 한 번도 낙태에 대한 생각을 해본 적 없다는 초보엄마






2014년 3.3kg 우량아 지예빈이 탄생 했다. 마냥 귀여울 것 같은 생후 17개월 예빈이 엄마는 그런 딸에게 남들 못지 않은 애정을 주고 싶었다 그러나..






아이에 대한 애정과는 달리 육아에 대한 현식적인 벽이 초보 부부의 현실이었던 것. 어리다는 이유로 피할수없는 육아전쟁 게다가 연애때와는 너무나 달라진 남편때문에 동상이몽에 출연하게 된 초보엄마








아무리 가장이고 남편이며 아이의 아빠라지만 한창 친구들과 즐길 20세 남자라는 것. 기저귓값 분유값을 벌기위해 치킨집 알바를 하고 있다. 한 남자의 아내이고 아이의 엄마지만 19세 소녀. 남편의 월급 150만원 중 적금 100만원 생활비 50만원으로 알뜰한 생활을 하고 있다








한창 이성에 관심이 가고 영화나 드라마 같은 결혼 생활을 꿈꿨지만 엑소 대신 뽀로로, 달달한 결혼 생활 대신 전투육아가 현실이 되어버린 초보엄마 게다가..








너무 이른 나이에 시작한 시집살이에 절로 눈치를 보게 되고, 가는 곳 마다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보는 사람들의 시선과 직설적인 돌직구에 이미 수차례 격었건만 마음 한 곳엔 그런 시선과 질문들에 아려온다







온종일 육아에 지친 초보엄마. 이제나 저제나 올까 하염없이 남편을 기다리지만 답장도 없는 남편이 야속하다. 결국 남편이 자주 드나드는 곳으로 직접 행차를 하게 되고 현장에서 딱 걸려버린 남편의 표정이 가관이다. 진짜 도둑질하다 현장에서 딱 들킨 표정? 이 부부 어쩌면 좋니..








다음 주, 19세 리틀맘과 20세 리틀 아빠 편에서 아빠의 반격이 예고 됐다. 육아는 하지 않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철없는 아빠의 반격이 궁금해진다. 뭐 예상 시나리오는 얼추 공개가 됐지만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아는 법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가 되면서 이부부에게 정말 현실적인 문제가 살짝 공개가 됐다







남편이... 20세 남편이.. 군대를 가야 한다. 어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