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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리뷰

나혼자산다 이국주 파스타 2그릇 먹방

나혼자산다 이국주 파스타 2그릇 먹방


나혼자산다 이국주의 싱글라이프에선 개그우먼 명선과 사전 약속이 되어있던 등산을 앞두고 가느냐 마느냐 갈등의 기로에 서있던 이국주가 감기를 핑계삼아 약속을 취소하고 업된 기분을 먹방으로 해결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특히, 점심식사 치곤 파스타 2접시라는 상당한 양을 소화해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답니다.





선약이 되어있던 등산가는 날 아침. 바쁜 스케줄로 감기에 걸린 이국주는 몸도 아픈데다 갈팡질팡 하는 마음이 겹치게 되면서 친한 후배인 명선과의 약속을 미루려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그래도 선약이 되어 있던터라 미루고자 하는 마음보단 가야한다는 의지가 더 강해보이네요. 등산 가방인지 소풍 가방인지 모를 먹을 것으로 잔뜩 준비를 해보지만 이상하게 시간이 흐를수록 혼란만 가해지는 국주






최대한 아픈티 팍팍 내가며 표정연기, 감정연기를 동원하는 이국주. 명선과의 영상통화를 이용해 결국 약속을 취소하게 됩니다. 방송을 보면 연기라는 것이 들통이 날 텐데 어쩌자고 대놓고 연기를 한 것인지..








뒷일이야 어찌되든 일단 하기 싫었던

등산 약속을 취소하게 되 너무 기쁜 나머지

국주는 갑자기 배가 고파온다








어떤 파스타를 만들어 먹을까 고민하던

국주.. 고민따위..







담백한 닭고기 크림스튜와 매콤한

올리브 포크 로제스튜 두 종류를 선택







2인분 같은 1인분 파스타 2접시 준비

한끼 식사로 사진에 있는 파스타를 2접시

준비를 했어요









설마...

설마 5~6인분 수준의 파스타를

혼자 다 먹겠다는 건 아니겠죠








감기 때문에 입맛이 없어서 일단 해본걸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어째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unbelievavle


감기 때문에 등산 약속까지 미룬 국주의 식성

엄청난 양의 파스타 2접시를 깔끔하게

클리어 해버렸네요